|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 肉棒先生) 날 짜 (Date): 2011년 09월 03일 (토) 오후 02시 17분 31초 제 목(Title): Re: 여친이 관계중에 쉬할꺼같다라는 느낌� 112 2011.08.26 08:15 추천 2 반대 1 신고 아직도 성교육을 제대로 못받은 병신들이 있는거 같아서 말해준다. 쉬가 마렵다고 하면 정말 쉬가 마려운 거 일수도 있고 아니면 오르가즘 느끼기 직전인 거 일수도 있다. 니 존슨이 너무 길거나 깊히 들어가 여성의 자궁 끝, 즉 방광을 콕콕 눌러준다면 방광이 자극되어 오줌이 마렵게 되지. 진짜 오르가즘일수도 있는데, 일단 쉬 마렵고 완전 분수처럼 질질싸는 오르가즘을 느낄 수 있는건 대한민국 섹녀 상위 1%라고 해도 과연이 아니다. 걸'레란 뜻이 아니라, 오르가즘을 느끼기 위해선 어느정도의 신체조건도 타고나야 되기 때문이지.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1개 김본좌 2011.08.26 06:54 추천 4 반대 1 신고 귀척개쩌네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을지피스 2011.08.26 05:12 추천 0 반대 2 신고 쌩까고 딥따 박으셈 여성분이 홍콩행 티켓을 끈으셨습니다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ㅇㅅㅇ 2011.08.26 04:42 추천 1 반대 0 신고 바로 그때가 오르가즘 오기 직전인데 그 상태에서 님이 더 활기차게 해주시고 여자도 바로 놓아버리면 여자가 싸게되는겁니다. 근데 여자들 거의 대부분 본인이 쌀수있다는걸 모르고 그 "쉬마려운 누낌"이 놓아버리면 정말로 오줌이 나올줄알고 참아요.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3개 女 2011.08.26 04:30 추천 0 반대 0 신고 그것이바로 홍콩인가하오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도움이 됬으면.. 2011.08.26 03:44 추천 0 반대 0 신고 님이 싸고 싶은면 싸라고 허락을 빨리 해드려야 될 거 같네요.싸도 돼라고 물어보기 민망하니 돌려서 여쭤보시는거 아닌가 합니다만..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 2011.08.25 13:22 추천 1 반대 0 신고 기분 개 좋으면 그래 ㅡㅡ 니가 잘하는갑지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통닥통닥 2011.08.25 11:29 추천 2 반대 0 신고 음.. 그느낌 나도 알아요,,ㅋㅋㅋㅋㅋㅋ 그거 여자도 느끼는건뎁 ㅋㅋ 나도 느끼고 싶다~ 나도 홍콩~~~~~~~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라벤더 2011.08.25 10:52 추천 2 반대 0 신고 그럴때격하게해주면여자도사정하는건가?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샬롯 2011.08.25 10:36 추천 0 반대 0 신고 그게 삽입되면 방광이 커져서 그런거라고 어디서 들은 것 같엉요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이정돈 되야.. 2011.08.25 10:09 추천 2 반대 0 신고 여친 그동안 하고싶었나? 졸 빨리 느끼네..복 받은거임 ㅎㅎ 여친님 위해 남들보더 덜 노력해도 되는 당신이 부러워.. 그리고 그럴땐 더 열심히 해줘야함 한번 싸면 담부턴 알아서 그냥 쌈.. 아니 싸고 싶다 안달남 ㅎㅎㅎ 암튼 부러워 ㅎㅎ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Woony 2011.08.25 10:09 추천 0 반대 1 신고 느끼는거자나 ㅡㅡ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_* 2011.08.25 10:01 추천 2 반대 0 신고 너무 깊게 들어가서 그런게 아닐까요??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캣'젖' 2011.08.25 09:55 추천 0 반대 0 신고 무지 잘 느끼나 본데...?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섹스믿음사랑배려책임 2011.08.25 09:55 추천 0 반대 0 신고 쾌감이 올려고 하고 있는거 같은데... 좀만 더 분발하세요~ 정말 뭔가 나올 수도 있습니다.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