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 肉棒先生) 날 짜 (Date): 2011년 09월 03일 (토) 오후 02시 09분 26초 제 목(Title): 같이 알바하는누나가 너무 밝혀요 안녕하세요 저는 건장한 스무살 남자임 같이 커피전문점에서 알바하는 누나가 있음 그누나는 24살임 그누나를 처음봤을때 ㅅㄱ 밖에 안보였음, 계속 같은 타임에 근무하고 같은 타임에 일하는사람이 우리둘뿐이 없었음 서로 이야기도 잘통하고 이래서 어찌어찌하다보니 결국 사귀게까지 되었음 근데 알바하면서도 남자손님들의 눈초리가,,,, 다들 그누나 ㅅㄱ에 가있는거같고 그랬음 연락처도 많이 따이고 그랬었는데 나랑 사귀고나서는 안그러는듯함 근데 그 누나가 애정표현이 좀 과함 사람들 없다싶으면 키스나 지나가면서 내 엉덩이를 만지거나 그런 행동을 자주함 누나는 나님이 너무 귀엽고 좋아서 그렇다고하는데 자꾸 그럴때마다 ㅅㄱ가 몸을 스치고 지나가서 알바하면서도 ㅂㄱ상태임... 최대한 감추려고 팬티도 삼각으로 바꿨음 ㅎㄷㄷ;; 하루는 비도 오고 평일이였음 , 원래 주말알바만하다가 방학되서 평일까지 다하기로함 평일 오전에 비도많이오고해서 사람도없어서 둘이 얘기를 하다가 그누나가 갑자기 눈빛이 진지해지더니 키스를 하는거임 키스까지는 좋은데 키스하면서 내 거기를 만지는거임.. 아직 우리진도는 키스까지밖에안나간상태,;; 나도 어느새 그 누나 ㅅㄱ를 만지고 있었음,, 마음같아서는 확 덮치고 싶었으나 알바하는중이라 참음 겨우 떨쳐내고 혼자 화장실가서 ㅂㄱ된거 줄어들때까지 참고나옴 솔직히 밖에서 따로만나서 조용한곳에서 하는거는 상관없는데 이누나는 사람들 많아도 몰래몰래 사람들 시선안닿는곳에서 스킨쉽을 함,, 어떻게 해야 될까요, 솔직히 너무 밝히는거 빼고는 다 괜찮은 여자인데 남들시선 몰래 그러는걸 은근히 즐기는거 같음,,, 솔직히 알바를 그만둬야할까까지 생각할정도로 진지함 혈기왕성한 20살이라 자꾸 일하면서 ㅂㄱ되는거 때문에 미치겠음 어떻게해야할까요 이누나랑 헤어지고싶지는않은데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