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 肉棒先生) 날 짜 (Date): 2011년 09월 03일 (토) 오후 01시 55분 56초 제 목(Title): ...ㅠㅠ 남자친구와 관계를 했는데... .. 20살 여자인데, 남자친구는 8살 연상이거든요.. 한번도 경험이 없기때문에.. 6달을 만나면서, 한번도 허락한적이 없는데.. 어찌어찌해서.. 했거든요. 아프기만 하고, 별로 좋은 느낌도 아니고.. 그래도 남자친구니깐.. 근데, 남자친구가 하는 말이, 거기 살이 왜그러냐고.. 처음 맞냐고.. 그.. 살있자나요? 겉에부분요. 양쪽이 크기가 틀리거든요.. 좀 쭈끌쭈글 하다고 해야되나.. 원래 이런걸 어찌하라는건지..ㅠㅠ 아.. 그냥 괜히 서러워서 막 울었어요. 혹시, 다른 언니들도 그런가요.. 며칠째 연락오는것도 안받고 있어요. 연락받기도 싫고, ㅠㅠ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