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 肉棒先生) 날 짜 (Date): 2011년 07월 31일 (일) 오후 03시 09분 46초 제 목(Title): 21살 순수한첫경험 이어서쓸게용 이번에는 좀 더 신경써서 써보겠습니다..ㅠㅠ 소설같이 보이시는 분은 그냥 소설처럼 읽어주세요ㅋ 믿으라고 강요할 그런 내용도 아니니깐ㅋ -- 여친이 손을 넣는 순간 당황해서 뺐조ㅋㅋㅋㅋ 여기서 남자분들 병신 이라고 욕하셔도 좋습니다ㅋㅋ 여친이 왜~~ 하면서 귀엽게 뻔히 쳐다보길래 제가 막 얼버무리면서 아 이건 남자의 !@#!#%@^% 이딴식으로 얼버무리는데 여친이 듣기 싫었는지 화장실 간다며 나가더군요.. 삐졌나 생각도 들고 쪽팔려서 한숨쉬면서 있는데 여친이 다시 들어오는겁니당 다시 이불 안에 들어와서 ( 아 안덥냐고요? 에어컨 틀어놓고 이불안에 들어가있으면 시원하고 좋잖아요 ㅋㅋ 그것때문에 허세좀) 다시 이야기하면서 또 아까와 같은자세로 키스를 하게되었어요 그런데 아깐 속옷입어서 느낌이 딱딱했는데 느낌이 다른거임. 역시 제 ..거기는 또다시 반응해서 또 비켜내면 기분상해할가봐 다리쪽을 약간 틀어서 했조.. 여친이 계속 다리 비튼 쪽으로 움직이는거예요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여친을 아래로 눕히고 그위에 올라가서 아무 말안하고 부드럽게 키스하면서 윗옷에 손넣고 살살 만졌어요 한번도 만져본적이없어서 그냥 가슴만 살살 만졌어요. 그러다가 여친이 제 윗옷 배껴주고 이런식으로 해서 하게되었어요........... 그냥 너무 자세한건 님들이 순순하게 했다는데 왜 썻냐며 욕할까봐 ㅠㅠ 여기까지만 쓸게용.. 첫경험을 안하고 사랑하는 여친이랑 하니깐 좋았네용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