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 肉棒先生) 날 짜 (Date): 2011년 07월 31일 (일) 오후 03시 06분 58초 제 목(Title): Re: 오늘 노래방 도우미 처음 하고 왔습니� 그저 돈 벌기 위해서??? 웃기지 마세요. 돈을 단 시간에 정말 많이 벌기 위해서겠죠. 시간당 2만 5천원이 작은겁니까? "그거"라도 번다고요??? 무슨 말도 안되는 소릴하는지 에휴,ㅉㅉ 누군 뭐 얼굴 안되고 몸매가 안되서 그런곳에 안나가는 줄 압니까??? 남자건 여자건, 쌔가 빠지게 사회 생활 하면서, 그 직장 상사들에게 개같이 무시 당하고 개같이 혼나도, 한달에 꼴랑 90만원, 100만원도 안되는 그거 마저도 벌어 갈려고 그런 개고생 하며, 열심히 일하시는 분들 정말로 셀 수 없이 많습니다. 그리고 당신은 이미 단 시간에 돈 버는 맛을 알았는데, 그 일 과연 때려 치우기 쉬울까요...? 그리고, 쌩 판 모르는 남자들한테 온갖 희롱 당하면서, 그런 돈을 버는게 과연 좋은걸까요? 나중에 당신이 사랑하는 사람과 결혼하고.. 이쁜 애기 낳고 그 애기가 방바닥에서, 꼬물 꼬물 기어 다니는 모습을 보고 난 후, 떠오르는 과거가 이런거라면...? 얼마나 부끄러웠던 일인지를 깨닫게 되겠죠. 우리의 몸값은 그 어느 누구도 매길수 없는 "0원"이 되어야 합니다. 시간당 2만 5천원에 팔리는, 10만원 좀 넘는 돈 받고 몸 파는 일 따위도 없어야 하는거죠. 다 필요 없고요. 그냥 당신같은 여자들은 한마디로 자기 자신의 "소중한 가치"를 모르는 겁니다. 자기 자신의 살을 스스로 파 먹는 꼴인거죠. p.s 좀 덧 붙일께요. 단순 노래방 도우미라고만 생각 하지 마세요. 고작 팁 몇푼 더 받고 잠자리도 합니다. "남자가 돈을 주고 여자를 사는건 이건 확연한 불법입니다." 그리고 돈 맛을 알게 되면 헤어져 나오기 힘들기 때문입니다. 자신들도 성노예라는걸 알면서도 그 돈 때문에 저러는거죠. 남자들한테 맞기도 정말 많이 맞습니다. 남자들도 그저 욕구 채울려고, 여자들을 돈으로 살수 있는 성 노리개로 생각하지 말았음 합니다. 제가 아는 형의 친구분중에, 노래방 도우미로 알바하는 분이 있답니다. 그분은 당연히 남자친구가 있음에도 그런데서 일을 한답니다. 더 가관인건 노래방 도우미로 일하면서 몸을 팔고 있다더군요. 더러워도 돈 때문에 일한답니다. 돈 맛을 알게 되어서. 정말 충격적이었던 말은, 그 남자친구분은 그 사실을 모르고 있다더군요. 그게 당신들 여동생이고 누나고 여자친구고 부인이라면??? 내 몸 하나 "힘들어도" 돈 벌어야 하니깐 어쩔수 없다. 내 몸 하나 "더러워져도" 돈 벌어야 하니깐 상관 없다. 위 두가지 말 정확하게 이해 하세요. 댓글의 댓글 9개 우유녀 2011.07.21 01:24 추천 16 반대 0 신고 착잡이랑 착찹 구분도 못하니까 그러고 사는거지... 댓글의 댓글 4개 시간순 | 추천순 일반 댓글 HS89 2011.07.26 02:34 추천 1 반대 0 신고 정신차려라~ 니 몸값이 고작 시간당 2만 5천원밖에 안되냐?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후익 2011.07.23 03:47 추천 0 반대 1 신고 야 모던BAR 가서일해 미1친년아 왜 하필이면 노래방도우미임?여자욕먹이네 이년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진심 2011.07.22 01:25 추천 4 반대 0 신고 더럽다....니같은 여자 만날까봐 어디 여자 만나겠냐??전에 한번 그런애 만난적은 있다만....글고나서 남친생기면 그게 뭐하는데냐고 슈렉 고양이눈으로 남자 쳐다보면서 말하겠지????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세이707 2011.07.22 01:07 추천 8 반대 0 신고 화류계 입문을 축하합니다.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말이되냐 2011.07.22 01:02 추천 0 반대 0 신고 헤어나올 수 없는 늪에 빠지겠구만 시급 2만5천원이 쉬운 얘기임???? 많은 여자들이 그걸 괜히 하는게 아님..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우엉군 2011.07.22 00:36 추천 2 반대 0 신고 아주 다음주까지만 하겟다 돈없고 정말 아쉽고 그럴때 또 찾아나선다 그런류의 일로 장담한다 오늘 부로 하지마 못난것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멍청이들 2011.07.22 00:31 추천 0 반대 0 신고 착찹 저사람 닉네임 눌러보세요 남자임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화양사거리 2011.07.21 23:51 추천 1 반대 0 신고 좃빤다고 수고헀다,,,,입이...에혀,,,얼음이라도물어,,,,,,좃만빨면,,에혀,,,,에쓴다,,,,,아프쟈???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24 2011.07.21 23:30 추천 4 반대 0 신고 나 예전에 투잡뛴다고 고등학교 동창 어머님이 하는 횟집에서 새벽에 써빙했었는데 수원 인계동 근처였어 인계동 아는 사람들은 다 알꺼야 그 근처 겁나게 술집 많고 너저분한 년놈들 많은거 여자들 20살정도 되보이는 애들부터 시작해서, 40대 나이 좀 있는 사람들 까지 무리지어서 일끝나고 해물탕 같은거랑 술마시러 오는데 몇타임 뛰었는지 몰라도 엄청 힘들고 피곤해보이더라 전부 진상 욕하는 내용 .. 듣고싶지 않아도 써빙하면서 회,스끼,술 나르다보면 다 들려 술먹고 나한테 술주정으로 하소연하는 사람들도 엄청 많았어 " 딸이 있는데 초등학생이라고. 미혼모라고 나는 " 가고나면 우리가게에서 주는 물수건이 아닌, 물티슈가 엄청 많아 유사성행위도 하는 사람들이였어. 노래방 안에서 대딸까지 한다고 나 참 그게 아니더라도 손님들이 더듬은 몸이 더럽다고 목이랑 팔이랑 다리랑 보이는데 막 닦아내고 버리고 가더라 그런 여자들이 나한테 팁 주더라 열심히 산다고 힘들다고 울고, 노래방도우미로 불려갔다가 나와서 같이 손님들이랑 술먹다가 가게에서 막 맞고.. 특히 동남아쪽 도우미들 엄청 무시당하더라 그래도 다음날 그 얼굴들이 또 와 .. 돈 쉽게 번다는게 아니라, 한번 그런 돈 만지면 발 떼기 힘들다고 지들 입으로 말하더라 제발 하지마.. 거지발싸개 같은 것들이 잘 놀게 도와주면 된거지 때리기는 왜 때리구 ㅈㄹ이야 소주병 치우다가 여자 때리려고해서 뒷통수 후려갈기고 싶었던게 한두번이 아니더라 진짜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남자 2011.07.21 23:20 추천 1 반대 2 신고 수건같은년..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고사리 2011.07.21 23:18 추천 0 반대 0 신고 오빠가 충고 하는데... 너 힘든일 하기 싫어서 하겠지만.. 쉽게 벌어본 사람은 힘든일 못 한다! 결국 싸롱에서 일하는 여자는 쉽게 다른 일을 못해.. 돈 맛 보기 전에 나와라!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그까이꺼 2011.07.21 23:17 추천 1 반대 0 신고 훌륭하다 니애미애비가 조카좋아하겠다 딸래미 걸래됐다고 미틴년 ㅉㅉ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화양사거리 2011.07.21 23:13 추천 0 반대 0 신고 그래서,,,어찌라고....니가뭘할수있는데...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ㅋㅋㅋ 2011.07.21 22:53 추천 2 반대 1 신고 장하다.... 조만간 노래방도우미에서 안마방 티켓 결국은 정액받이가 되겟군....흠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ㅋㅋ 2011.07.21 22:21 추천 0 반대 0 신고 난 학생과외 시급 삼만원인데 것도 당신 능력이요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