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 肉棒先生) 날 짜 (Date): 2011년 07월 31일 (일) 오후 02시 47분 08초 제 목(Title): 남자 입장에서 ㅅㅅ 경험담 상대는 압구정 쪽에서 메이크업 하는 3살연하 전전 여친이야 2년을 사귀고 헤어진지도 2년쯤 되었는데 아직 가끔 연락해서 만나서 보자마자 손잡고 깍지끼고 길거리 돌아다니며 구경하다 뽀뽀하고 술먹으면 모텔도 가곤 하지ㅎ 그날도 장마가 지리하게 이어지는 주말이라 영등포역에서 만나 타임스퀘어에 아이쇼핑갔다가 건너 먹거리 새마을식당서 저녁을 먹고 비가 주룩주룩 내리는 일식주점에서 하얀 병에 따끈하게 중탕해서 덥힌 감바레돗짱 사케랑 김이 모락모락나는 오뎅국물에 유부주머니를 살짝 찢어 호호 불어 먹여주며 알콩달콩 놀았지 둘이서 소주 두병과 사케 하나를 먹고 나니까 살짝 풀린 눈으로 볼이 발그레하게 되어서 웃는데 헤어진 전 여친임에도 여전히 생글생글 이쁘고 귀엽더라고 ㅎ 검정톱에 흰 셔츠를 걸치고 나왔는데 B컵 가슴골이 유독 더 도드라져보여서 그 아래 실루엣 속 몸매를 상상하자 나도 모르게......불끈 -_- 여자도 성욕이 있는 사람이라 어느정도 취기가 오르거나, 땡기는 때가 되면 자신들은 아는지 모르는지, 얼굴 표정에서 아주 미세하게 오묘한 변화가 생겨 ㅎ 좀더 유혹적인 끈적한 눈빛, 색기어린 눈매, 은근한 입꼬리 미소, 고르지만 살짝 오른 호흡... 근데 이건 자칫 놓치기 쉬울만큼 아주 찰나로 지나가는 것들인데다 그 이후엔 오히려 두번의 기회를 안주기 때문에 잘 캐치해내야해 ㅎㅎ 그날도 얼른 포착을 해내고 영등포역쪽의 L호텔(이라 쓰고 모텔이라 읽는다) 로 갔어 시설도 깔끔하고 무엇보다 방 안에 욕탕이 있어서 둘이 바로 혼욕하기 딱 좋지 ㅎ 어느정도 취기도 올랐겠다... 방에 들어가서 불을 켜기가 무섭게 그떄까지 내 허리쯤에 있던 팔을 들어올려 그애가 양 팔로 내 목을 감쌌어 소주의 알코올 향과 달큰한 오뎅 향기, 그리고 몸이 달아올랐을때의 침의 끈적임과 뽀송한 체취... 조그만 입 속의 부드러운 혀에 혀가 맞댔을 때 느껴지는 가벼운 짜릿짜릿함에 은근히 내 하체에 몸이 닿으며 살살 부비대는 그 순간이 제일 기대감 고조되고 호흡이 설렌다랄까.... 손으로 셔츠의 매듭을 풀어 벗겨내고 침대에 눕혔지 끈나시의 톱을 아래에서 위로 올려 벗기는건 예의가 아니니까 끈을 어깨선을 따라 좌우로 살살 벗겨 내리자 호피무늬 속옷이 드러나는데 조명 아래에서 바라볼때 그 가슴골과 허리선, 간신히 가슴을 가리는 호피속옷... 눈웃음치는 색기어린 미소랑 술기운에 살짝 발그레한 얼굴이 그렇게 섹시할수가 없더라고... ........ 로맨스 영화에서는 이런상황에 "정말 예쁘다, 아름다워" 등등 그녀의 귓가를 간지럽히는 로맨틱한 단어들을 속삭이며 허리를 굽혀 그녀의 배꼽에 뽀뽀하고 깔깔거리는 여자의 몸을 따라 올라가 아이컨택을 하는... ......현실에 그딴게 어딨어 일단 앞에 이런 여자가 누워있으면 내 몸은 이미 한마리 짐승인거지 ㅎ 침대에 눕히고 윗옷을 벗은뒤 그 애 위에 무릎꿇는 자세로 앉아서 시선을 느끼며 몸 구석구석 훑어보다가 살짝 쑥쓰러워하며 가리는 손을 양 손으로 딱 깍지껴서 잡았어 리드당한다는 느낌을 받게끔. 혀가 오가는 키스하고 입술로 이마, 콧등, 볼, 귓볼, 옆 목선 순으로 가면서 내 머리는 몇 안되는 멀티태스킹을 발휘하며 등 뒤로 후크를 풀어내고 호피속옷 아래 숨어있던 가슴을 살살 드러내는데 그때 살짝 들리는 여자의 한숨소리와 몸이 살짝 움찔하는 진동이 사람 완전 미치게 하는거지... 기분좋은 체취와 따뜻하게 달아오른 가슴 주변을 입술로 애무하고 점차 가운데로 다가가며 혀로 유륜쪽 주변을 살살 돌아가며 애무를 했어 아직 유두는 내 숨결만 살짝 닿게 하고 기다리게끔 하다가 어느정도 반응이 온다 싶을때 혀로 유두를 아래에서 위로 스윽 깊게 훑어주었어 이거 꽤 좋아해서 자주 사용하는 뭐 테크닉이라면 테크닉이랄까 어릴땐 여자의 성감대가 가슴이라고만 알고 있었는데 가만보면 하는 날마다 좌우 가슴의 민감도가 좀 다르더라고 입으로는 민감한 쪽 유두를, 한손으로는 반대 가슴을 애무하고, 남은 손으로 그 애의 벨트와 바지를 천천히 벗겼어 이미 젖어있다는 건 손이 허벅지 안쪽에만 가도 알수 있을만큼 후끈후끈한 열기가 있었어 덥고 찝찝한 날씨에 땀도 찼을테고 난 상관없지만 나중에 다시 입을때 찝찝해할까봐 팬티 위로는 만지지 않고 대신 팬티를 벗기진 않은 상태에서 허벅지 안쪽 팬티 옆으로 손을 넣어서 살살 만져주었지 다 벗기는 것보다 이쪽을 더 민망해하면서도 흥분도 많이 하고 해주는 쪽 입장에서도 이게 더 짜릿하고 흥분돼ㅎㅎ 호피부늬 팬티를 슬쩍 보면서 살살 벗겨내고 손이 그렇게 작업을 하는동안 입술은 가슴에서 점점 내려와서 배쪽 주변으로 와서 애무를 하는데 주로 털의 경계쯤인 아랫배랑, 배 좌우 치골라인이었어 특히 치골쪽을 이빨로 살살 눌러주거나 혀와 입술로 살살 만져주면 진짜 말로 표현 못하고 몸이 배배 꼬는 짜릿함이 느껴져 양손은 다시 깍지 꽉 끼고 살살 애무해주는데 애기가 완전 눈도 못뜨고 신음소리를 내며 몸을 어찌하지 못해하며 꿈틀거렸어 원래는 입으로 아래도 해주는데 거긴 안 씻었다고 강한 거부를 해서 패스, 옆에 누우니까 이번엔 애기가 내 위로 올라와 앉았지. 몸은 이미 따뜻하지 내 몸엔 정체모를 습기(?)가 와닿고 털들이 내 배를 간지럽히고 애무에 방해될까봐 손을 머리로 올려 갈색 짧은 단발머리를 귀 뒤로 넘기는데 누워서 그 모습을 보고 있는데 아 진짜 몸이 오그라들 것 같은 기대감 ㅎㅎ 여자애가 내 귓볼과 목덜미, 가슴, 그리고 아래로 가서 뿌리까지 입으로 구석구석 핥는데 진짜 아무 생각도 안나고 술기운도 있겠다 몽롱~하게 기분좋은 물위에 떠있는 느낌... 껄떡대는 내 존슨만 아니었다면 몸에 느껴지는 현실감이 약간 떨어지는 시간이었어 그렇게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고 존슨이 하도 난리를 쳐서 여자애를 머리쪽으로 끌어올렸어 나는 누워있고 여자애는 나를 올라타 앉아있고 눈을 마주치는 그 상황이 제 3자의 입장에서 보는 장면을 상상하면 굉장히 섹시하고 말로 표현이 안돼.... 야동셀카를 이 시점쯤에서부터 찍는데는 이유가 있는거 같아 여자애가 콘돔을 끼워주는 동안 나는 그 애의 촉촉한 아래를 손가락으로 계속 애무했어 그리고 그애가 올라타서 내걸 붙잡고 살살 집어넣는데 그 콘돔너머로 머리부분부터 느껴지는 미끌미끌함과 따뜻함 완전히 들어갔을때 정말 꽉 물리는 느낌과 진짜 합쳐진 뿌듯함? 안정감?포근함? 상대에 대한 알수없는 애정이 절로 솟아나는 마음이 확확 와닿는 순간이었어 그렇게 여러 자세로 피스톤운동을 하면서 마지막엔 G스팟쯤에 닿게 체위를 조절해서 손으로도 콩을 살살 만져주니까 여자애도 엉덩이를 들썩들썩하며 둘다 기분좋게 신음소리와 함께 최고 절정을 향해 치달았지 순식간에 정수리에서 시작해 관자놀이 광대 턱 목덜미 가슴팍 배 존슨까지 강한 전류가 찌리릿 흘러가는 극도의 쾌감과 함께 꿀렁꿀렁 하면서 정액을 토해내었어 콘돔을 빼서 벗어버리고 방안에 있는 욕탕에 물을 틀어놓고 침대서 꼭 안고 누워서 얘기 좀 하다가 같이 욕탕에 몸을 담갔어 사람 마음이 참 이상한게 같은 사람인데, ㅅㅅ 전과 후의 여자 얼굴이 달라보여 뭔가 더 예쁨돋는다랄까 섹시한 느낌이랄까 사랑스러워 보이는 듯한 눈빛이랄까 그렇게 목욕하다가 한번 더 하고 샤워로 서로 몸에 비누칠도 해주고 나와서 영등포역에서 전철타고 가는것 봐주고 나도 거의 막차타고 부평 집으로 돌아왔지. 남자라고 꼭 섹스에 대해 티비의 강간범처럼 동물마냥 "정액싸고 끝" 만 갖고있는건 아냐 ㅎ 나름 단계가 있고 깨알같은 테크닉을 생각하고 그 안에서 교감을 품고 말로 표현하는게 쑥스럽고 쪽팔려서 그렇지 애무하는것도 받는것도 좋아하고 다 그런거 아니겠어?ㅎ 나만 그런가?ㅎ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