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 肉棒先生) 날 짜 (Date): 2011년 07월 02일 (토) 오후 03시 14분 58초 제 목(Title): Re: 남자친구랑 관계도중에 아 .. 잊혀지지 훈남 2011.06.18 11:13 추천 84 반대 0 신고 이러지 않았을까? 댓글의 댓글 0개 조까라마이싱 2011.06.18 11:05 추천 56 반대 0 신고 이표정 지었겠지?? -------------------------- 오오 처음 배플 ㅋㅋㅋ 감사합니다^^ㅋㅋㅋ 댓글의 댓글 1개 ㅜㅜ 2011.06.18 09:01 추천 51 반대 0 신고 헐...ㅋㅋㅋ이제 걔 공부절대못할듯... 댓글의 댓글 0개 시간순 | 추천순 일반 댓글 . 2011.06.19 08:19 추천 5 반대 0 신고 어떻해가 아니라 어떡해다 이한글도 모르는사람아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인격이흉기 2011.06.19 08:01 추천 0 반대 0 신고 부끄럽겟다 ㅋㅋ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 2011.06.18 23:54 추천 0 반대 0 신고 나도 모르겠다 ㅋ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김예진 2011.06.18 23:42 추천 0 반대 0 신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으면안되는데 지송..ㅋㅋㅋㅋㅋㅋㅋ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낑깡 2011.06.18 23:09 추천 4 반대 0 신고 아 여기 댓글 짱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들 완전 적절해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쉬운남자 2011.06.18 22:35 추천 2 반대 0 신고 쉐끼 좋은구경했네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나 남자임;; 2011.06.18 20:28 추천 29 반대 0 신고 고등학생애들은 순진해도 알건 다 알아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1개 씨덜 2011.06.18 17:46 추천 0 반대 0 신고 운명이지 어쩌겠어ㅋㅋㅋ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2Ne1男 2011.06.18 15:39 추천 6 반대 0 신고 미안한데 동생은 나간게 아니라 문밖에서 귀를 쫑긋 세우고있었을껄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ㅎ 2011.06.18 14:41 추천 11 반대 0 신고 난 님은 상관없을 것 같은디~ 님 남자친구가 동생 얼굴을 어떻게 보냐ㅎㅎㅎ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뜨도남 2011.06.18 13:49 추천 20 반대 0 신고 동생 형한테 죽었다.ㅋ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훈남 2011.06.18 11:13 추천 84 반대 0 신고 이러지 않았을까?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조까라마이싱 2011.06.18 11:05 추천 56 반대 0 신고 이표정 지었겠지?? -------------------------- 오오 처음 배플 ㅋㅋㅋ 감사합니다^^ㅋㅋㅋ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1개 부산가시나 2011.06.18 10:41 추천 0 반대 0 신고 걍~ 성교육의 한 페쥐겠지... 하면 돼! =.-;;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음... 2011.06.18 10:30 추천 0 반대 1 신고 국부만 안 보였으면 다행일겁니다..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