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 肉棒先生) 날 짜 (Date): 2011년 07월 02일 (토) 오후 03시 13분 59초 제 목(Title): Re: 남친이 입으로 해달라는데 Chi... 2011.06.19 11:00 추천 34 반대 5 신고 니 남친 딴데서 해결하고 올껄? 아마도 낄낄 ㅋㅋㅋㅋㅋ 댓글의 댓글 0개 ㅜㅜ 2011.06.19 10:52 추천 14 반대 1 신고 해주는거좋아하던데ㅎㅎ사랑하면 하나도 안더러워요..저도 더럽다고생각햇는데 남자친구꺼는 안징그럽던데..그리고오히려냄새같은것도 안나구 댓글의 댓글 0개 도모세 2011.06.19 10:20 추천 13 반대 6 신고 하기 싫타는대 준비 될때까지 멀기다려 병씬놈이네 ㅋㅋ 그런놈왜만나냐 ㅋㅋ 꼭해줘야 할필요성도 없는거야 ㅋㅋ그거안하면 남친이죽냐?ㅋㅋ 댓글의 댓글 1개 시간순 | 추천순 일반 댓글 ㅋㅋㅋ 2011.06.24 17:10 추천 0 반대 0 신고 ㅋㅋㅋ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앟ㅋ;ㅗ 2011.06.24 15:49 추천 0 반대 0 신고 턱이 아파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1개 으잌 2011.06.22 02:57 추천 0 반대 0 신고 난 예전에 멋모를때 한번 잠깐 해줬다가 다신안하는데... 남치니가 내꺼 입으로 해주면서 흥분시켜주려고 노력하는거 보면 내가 못해줄것도 없다 싶다가도......자꾸 해달라고 징징대면 그럴맘 뚝떨어짐.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뻐꿈뽀꿈 2011.06.21 11:16 추천 1 반대 0 신고 남친의 행복 = 나의 행복 아님?ㅋㅋ 한두번 해주면 엄청 재밌음ㅋㅋㅋ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ㅎㅎㅎ 2011.06.20 18:57 추천 0 반대 3 신고 확~~깨물어버려~~그럼 다신 그딴 소리 안하지!!!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삭제된 댓글입니다. 댓글의 댓글 1개 ~~ 2011.06.20 12:37 추천 6 반대 0 신고 난 이제 남자친구꺼 내가알아서해주는데 좋아하는모습 보면 나도기분좋고 징그럽거나 찝찝하지도않아요 관계는 일방적인게아니잖아요 서로좋아야지~~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 2011.06.20 11:17 추천 0 반대 1 신고 사랑한다면 해줄수도있는거아니야?? 나만보는 여자는 아무말안고해주던데 아무런말없이 그냥관계만가진여자는 안해주드라고 ㅡㅡ 사랑의차이인가 근데 안해주면 사귀든안사귀든 딴여자보게되있어.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조카툰 2011.06.20 08:44 추천 0 반대 0 신고 미안할거까진 없꼬, 빠른 시일내에 해바. 서로의 느낌이 어떠한지...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sl63amg 2011.06.20 07:40 추천 5 반대 0 신고 섹스의 꽃 = 오랄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부산가시나 2011.06.20 07:14 추천 0 반대 0 신고 여친 입속에 사정하고픈 남친. 어느 AV 배우처럼...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1개 라이플 2011.06.20 02:02 추천 4 반대 0 신고 관계 전이면 몰라도 관계 도중..지쳤을 즈음.. 해달라는 건 좀 과한 거 아닌가? 난 도저히 그런 말 못하겠던데. 해준다고 해도 내가 싫고.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웁스 2011.06.20 01:59 추천 0 반대 0 신고 이게 죽엇던게 입으로 해주면 금방 벌떠억!!! 님도 조을껄요 ㅎㅎㅎㅎㅎ 하라고 강요하는건아닌데 빠르게 남친을 조정하고 싶다면 추천 ㅎㅎ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1개 레쓰비 2011.06.20 01:09 추천 3 반대 0 신고 오랄없는 ㅅㅅ는 속없는 붕어빵.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ㅇㅇ 2011.06.19 23:34 추천 0 반대 0 신고 근데 남자들한테는 어느 정도 로망이 있는 거잖아요ㅋ 어느 책에서도 봤는데, 필요하긴 하데요. 어쩔 수 없데여ㅜ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