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xLife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목록][이 전][다 음]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 肉棒先生)
날 짜 (Date): 2011년 07월 02일 (토) 오후 03시 08분 45초
제 목(Title): 여자친구가 제 친한친구랑 갈때까지 갔어~_




여자친구하고 사귀기 전에 일이었어요...
그냥 같이 알고 지내는 오빠 동생사이였는데...1차 2차로 술마시고
노래방가서 술마시면서 재미있게 놀고있었는데...
저는 사람들과 일어서서 노래하고 춤추고 놀고있었는데..
제 친한친구하고 여자친구가 키스를 하는거에요...아주 진하게!!!!ㅜ
그러더니 사라졌어요 그때는 여자친구가 아니여서 상관을 안하고 신경을 
안쓰고 놀았죠~~그러다가 맥주를 많이 마셔서 화장실을 가는데..
제 친구하고 여자친구가 화장실에서 문잠그고 있는거에요
저는 그당시에 친구랑 잘되는가 부다하고 신경안쓰고 놀다가 취해서 들어갔죠~
제 친구하고 여자친구가 그뒤에 화장실에서 뭘 했고....MT를 갔는지 어떤지는
모르는데...
사귀고 나서 신경이 엄청 쓰이는거에요 
제 친한 친구여서 둘이 같이 얼굴도 자주 볼텐데.....저만 심각하지..
친구하고 여자친구는 아무 내색없이 서로 농담하고 잘 지내요~
그래서 저는 여자친구한테 나 몇년전에 내 친구하고 너하고 있었던일을 
봤다고 했더니.....말을 더듬고 얼버무리더라구요....아무일 없었다고하는데..
갑자기 그 때 취해서 아무 생각이 안난다고 하고...말이 틀려요~~
이거 제 친구하고 여자친구하고 MT나 키스말고도 화장실에서 뭔가를 한거
같은데...너무 추궁하면 싫어할까봐 아무렇지 않은척 하는데...
너무너무너무 신경이 쓰이고 가슴이 벌렁벌렁거리고 가슴이 답답하네요..
이럴경우 어떻게 해야되죠???ㅜㅜ
아까....이 친한친구하고 통화하는데....내 여자친구 이야기 얘기나와서 
얘기를 하는데....다음에 술한잔 하면서 얘기하자네.....ㅜㅜ
이거 어떻하지????진짜~~~ㅅㅂ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 목록][이 전][다 음]
키 즈 는 열 린 사 람 들 의 모 임 입 니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