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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claudia (가 아님...)
날 짜 (Date): 1998년 4월 25일 토요일 오후 04시 45분 00초
제 목(Title): 캡:나 어떻게~~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똥쌀것같아)
날 짜 (Date): 1998년 4월 25일 토요일 오후 04시 26분 41초
제 목(Title): 나 어떻게~~



간단히 이미 거론되고 있는 주제, 대학원생들의 교수시중에 대해.
맞다고 생각합니다.
꼭 교수가 여학생한테 동침이나 다른 성추행등을 빌미로
조교임명, 논문심사등에서의 권력을 남용하는 것 뿐아니라
( 옛날 서울대 화학과의 신문휴인지 신중휴인지 신중상인지 하는 인간처럼)
곳곳에서 심심찮게 발견할수 있는 그런 현상들이 많습니다.

이공계의 경우밖에 모르지만 다른 곳도 마찬가지라 생각합니다.
한 예로, 사은회등 무슨 행사때 여학생이 교수한테 술을 따라야 하는것을
무슨 전통처럼 하는 과도 있고,  매해 새해마다 여학생들만 "모두" 가서
음식만들고 교수한테 음식시중,술시중을 해야하는 경우 등등...

모두 실화고 비슷비슷한 실례, 더한 실례도 많습니다.
이런것들이 피디의 여자배우 농락하는 것과 뭐가 다를까요...
그런것을 하지 않으면 안되는 여학생들중 그것을 당연하다고 생각하거나
좋아하는 경우를 단 한번도 보질 못했습니다.
까짓 2년만 참자,,는 식이죠.

오히려 교수들이 피디보다 더 못 됐다고 생각합니다.
여자배우들은 스스로 달려들기나 하지..
지성이라는 탈을 쓰고 하는 짓을 보면,,,
이래서 우리나라 대학원은 되도록 가지 말라는 얘기가 자꾸 나오는것
아닐까요.

뭘 물어보려고 들어왔는데 다음으로 미뤄야겠군요.
그럼 켑춰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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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야 원... 정말인가요? 쩝...

                   - limel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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