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 肉棒先生) 날 짜 (Date): 2011년 07월 02일 (토) 오후 02시 44분 50초 제 목(Title): 관계후에 죽고싶어요... 형누나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요번에 19살이 된 남자에요. 제가 글쓰는 재주가 없어서 지루하더라고 봐주세요... 다름이 아니라 어제 저보다 4살정도 많은 누나가 같이 술을 먹자 하더군요 자기 집에서. 그때 전 아무 생각없이 정말 술만 먹으려고 갔었어요. 근데 술이 한잔 두잔 들어가더니 제정신이 안들더라고요,, 키스를 시작하고 애무를 하려 했는대 계속 뿌리치고... 자기는 술먹고 이러는거 싫다고, 사귀지도 않는대 이러는거싫다고 근대 제가 막무가네로 상관하지 않고 계속 했어요, 그러고 몇분 정도 지나니깐 그냥 가만히 잇더라고요. 그래서 할려고 햇는대 생리중이라고 다음에 하자고 계속 그러더라고요 근데 그때 너무 취해서 정신도 없엇고 그때 끝낼수 있는 상황도 아니였어요..... 어떻게 어떻게 그렇게 하다가 관계를 끝냇는대 기분이 너무 안좋더라고요.. 집을 나오는대 손에서 피냄새는 진동하고 진짜 미칠것 같이 후회가 되더라고요.... 집에 내내오면서 기분이 너무 않좋았어요. 그래서 그렇게 자고 오늘 일어나서 물한잔 먹으니깐 갑자기 모든게 생각나더라군요 그러고 정말 미친듯이 후회하고 죽고싶습니다. 그누난 안지 정말 안되엇고 만난지 2번? 정도 많에 마신검니다. 원래 성관계 끝에 이러지 않는대 왜 이러는지 모르겟어요 정말 그 누나랑 보기도 싫고 진짜 그날 생각만 하면 죽고싶고 그래요.. 혹시 톡님들은 이런적있나요? 정말 그사람도 싫고 징그럽고 막 토할꺼같고 후회되는 그런 적이요..... 재미없는글 읽어주셔서 정말감사합니다.. 그리고 정말 부탁드립니다 도와주세요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