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 肉棒先生) 날 짜 (Date): 2011년 06월 02일 (목) 오후 03시 34분 44초 제 목(Title): 시어머니가 저랑 남편 섹스하는거 봤어요.. 같이 살지 않지만 시어머니께서 엄청 멀리 사셔요. 근데 이번에 놀러오셨거든요. 우리부부는 섹스도 거의 매일하는편인데 , 시어머니 놀러오셔서 이틀 못했어요. 근데 지난밤에 넘 하고싶어서 좀 격하게 했어요.. 저도 소리를 좀 지르는 편이고, ( 조용하게 못하겠어요, 안지르고 싶어도 잘 못참거든요) 방문이 미닫이 문인데 침대위에 거울이있어서 누가 보고있음 다 보이거든요? 문이 살짝 열려있으면 누가 쳐다보는거 거울로 다 보여요. 근데 섹스 하는 중간에 시어머니가 화장실 가는 길인지 뭔지 암튼 일어난김에 보더라구요. 저는 그냥 신경안쓰고 계속 했어요. 왜냐면 시어머니가 올가미 찍을기세는 아니지만 그래도 아들한테 밥도 먹여주고 싶어하고 집착하는 스타일이고 저한테 질투(?)를 한다고 하나?? 멀리살아서 그냥 신경 끄고 살면 그냥 살만해요 암튼 이번에 격하게 ㅅㅅ 하는 모습을 시어머니한테 보였네요. 뭐 일어나선 아무일 없던것처럼 행동했지만ㅋㅋㅋㅋㅋㅋ 뭐 이래도 괜찮은거죠?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