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 肉棒先生) 날 짜 (Date): 2011년 06월 02일 (목) 오후 03시 30분 08초 제 목(Title): G 스팟 위치 찾는 법즘...(경험있는 고수분 사실 좀 민망하기는 하지만 익명의 힘을 빌려 물어봅니다. 저는 30대 중반의 남자. 와이프는 30대 초반입니다. 아직 제가 너무 한여자에 빠지는 지고지순 스타일이라 그런지 결혼한지 5년차가 되었어도 여전히 와이프가 이쁘고 섹시해보입니다. 늘 기회만 되면 관계를 가지려고 하는데, 애기 때문에...그리고 제가 야근으로 늦거나 그래서 관계를 잘 못가져 고민입니다. 그런데 더 고민인건 와이프가 출산 후에 섹스에 대해서 흥미가 뚝 떨어진 듯 합니다. 출산 전에는 자기가 먼저 하자고 하고, 속옷도 좀 야시시하게 일부러 입고 그러드니... 요즘은 제가 좀 조르는 수준으로 요구하지 않는한 하려는 의지가 없습니다. 또, 실제 섹스를 해도 예전만큼 잘 못느끼는 것 같구여... 좀 하다보면 아프다고 사정하라고 합니다. 그래서 좀 고민인데... 사실 G 스팟이라는 것에 대한 얘기는 아주 오래전부터 들었지만 한번도 시도를 해보지는 않았습니다. 요즘은 여자에게 G 스팟 오르가즘을 못느끼게 해주는 남자는 정말 테크닉 부족남으로 인식되는 분위기던데여... 모...G 스팟 자극 알게 되면 여자가 바람 난다는 둥...남편이 G스팟 자극해주면 집나간 아내도 들어온다는 둥... 그래서 얼마전부터 인터넷에서 이것저것 찾아보며 좀 알아봤습니다. 중지 손가락 두마디 들어간 정도 위치에 손가락을 위쪽으로 구부리면 11시나 12시 방향에 있다고 하던데... 몇 번 시도해보니 질벽 위쪽에 약간 넓은 면적에 닭살같은 오돌도돌한 돌기가 느껴지는데... 동전같이 톡 도르라져 보이는 부분은 못찾았습니다. 물론 클토 자극을 해서 충분히 느끼게 한 후에 찾은건데여... 이 부분이 긴감인가하며 인터넷에서 본대로 손끝으로 열심히 자극을 해줬더니 액체 같은 것이 좀 나오기는 하더군요. (물론 야동에서처럼 사정하는 수준은 아니구여..실제 이런게 진짜인가 의심이 드는데.) 와이프가 이전보다 느끼는 강도가 강해진 것 같기는 한데 폭발적으로 느끼는 것 같지는 않아서... G-스팟을 제대로 찾은 것 같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경험있는 고수님들... G 스팟 찾는 법즘 상세히 알려주시고, 아울러 자극하는 테크닉도 전수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일 궁금한 것 손가락 두 마디 정도 위치의 질벽 위쪽을 만져보면 닭살처럼 오돌도돌한 돌기들이 있는 부분이 있는데 좀 넓은 면적에 있고... 동전 크기만한 것이 딱 도드라진 부분은 없어서... 이게 G 스팟이 맞는지 아닌지...모르겠네요.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