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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 肉棒先生)
날 짜 (Date): 2011년 06월 02일 (목) 오후 03시 23분 46초
제 목(Title): Re: 큰일큰일 꼭 봐줘! 남친이랑 그거할때.





아놔.. 2011.05.26 01:10 추천 83 반대 1 신고 그런놈 만나서 이상한거 
배우지말고

정성껏 해주는 니 행동에 감명받고 진심을 느끼는 그런 남자 만나라...

 

글 보니 할짓 다 해본놈이구만...

 

설령 네가 그런 기술을 전수받아서 니 남자친구 아조 녹인다고 치자...

그럼 그놈이 달려드는 이유는 너랑하는 그짓이 좋아서 달려드는거야...

니 그 순수한 마음이 아니고....
댓글의 댓글 3개 ....  2011.05.26 10:42 추천 52 반대 8 신고 
○,                   ○> 
/ ̄'♡                   )  
/>                     / 
하트 더블클릭하면 에네르기파 나감.
그런다음 쉬프트누른상태로 텝 3번누르고 엔터치면 원기옥나감
댓글의 댓글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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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댓글
채영 2011.06.01 18:18 추천 0 반대 0 신고 ㅋㅋ언니모르는구나? 

남자들 주머니 입으로해주면 겁나 좋아해 ㅋㅋㅋ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씬녀 2011.05.27 12:33 추천 0 반대 0 
신고 글로 배워보세요 ..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강남女  2011.05.26 23:11 추천 0 반대 
0 신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응프 2011.05.26 22:25 추천 0 반대 0 
신고 야동 중에 소라 아오이 라는 누나가 기막히게 삿갓이를 잘해 다운 받아 
보고 연습해

연습 상대 필요함 연락 하고 ㅋㅋㅋㅋㅋ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강남女  2011.05.26 20:50 추천 0 반대 
0 신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이런!! 2011.05.26 20:47 추천 9 반대 
0 신고 근데..... 뭐지 연인끼리나 친구끼리는 원래 저런 얘기 다 함??

아니.... 무슨 남친이라는 사람이; 전 여자친구 얘기에다가 선임이랑 같이 갔던 
곳 언니?

참나.................... 별 꼬라지를 다보겠다. 여자분도 참 쿨한 분인가봄? 
저런 얘기 듣고 그냥

질투심에 자기도 잘해보고 싶은 그런거만 느꼇음? ㅅㅂ 나는 화나고 빡돌아서 
ㄲㅈ이럴 듯

그리고 저정도면 남자도 답 다 나오네 지금 또 따로 만나거나 드나드는 곳 있을 
줄 어케 암..

이건 뭐 서로 마음이 통하고 아껴주고 싶고 보고 싶어서 사귀는게 아니라 
몸뚱이만 어케좀 비벼볼라고 만나는겨 뭐여..

그리고 난 친구들이랑 저정도로 적나라한 19금 얘기 해본적 없는데.... 저런 
얘기를 어떻게 함?;

못하는 내가 이상한건가.. 어휴..

 

+ 참고로 위에 글이랑 상관 없는 질문인데 남자들 군대가면 거의 100%는 다 
그런 곳 가보게

된다던데 사실임? 레알임?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2개 쥐쥐엔터 2011.05.26 19:10 추천 2 
반대 0 신고 아..대한민국이 전체다 빨간집으로 변해가고 잇어..씨바..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아놔 2011.05.26 14:27 추천 0 반대 0 
신고 뭐야 이상해.. 꼭 그거 하려고 만나는 사이같애;;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나 2011.05.26 13:22 추천 0 반대 0 
신고 랑 만나자♥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아나 2011.05.26 13:07 추천 0 반대 0 
신고 그놈은 뭘 그딴걸 자랑이라고 떠들어댄뎈ㅋㅋㅋ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 2011.05.26 13:07 추천 0 반대 0 
신고 죄송해요 ㅠㅠ 이글을 본 당신...생명이 하루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저도 이런 글 올리는 것 죄송한데요

제 친구도 제 말을 거짓말로 알았다가 죽었습니다. 여러분께 피해 입히지 않기 
위해 이글 씁니다.

여러분이 이 글을 보고 바로 끄면 끄는 순간 당신의 목숨이 끝난는 것은 
시작됩니다.

끌 때부터 24시간 너무 짧은 시간입니다. 당신의 목숨 제가 살리겠습니다.

만약 24시간 내에 당신이 죽지 않는다면 매일 밤 새벽 2시에 얼굴이 반쪽이고 
눈이 파란 귀신이 찾아와 

당신을 죽이려고 할 것입니다. 이글을 다른곳에 딱 3번만..복사해서 올려도 
좋습니다.

시간은 44분 입니다. 이글을 다른 곳에 복사하면 사랑하는 사람한테서 고백이 
올 것 입니다.

44분 명심하세요.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2개 나비  2011.05.26 12:36 추천 0 반대 0 
신고 위에 베플님 말처럼

너가 간쓸개 다 갖다줄 만큼 

좋은남자인지 멋진남자인지 한번 알아보고

그랬으면 좋겠다.

 

너도 여잔데 남자한테 그렇게 너무 노력하지마

너무 그렇게 다줄듯 정주고 몸주고 마음주다

나중에 정말 말로 표현할수 없을만큼 고통스럽단다.

죽을만큼..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찰리와칡공장 2011.05.26 12:24 추천 3 
반대 1 신고 미친련 ㅋㅋ 공부를 그렇게 열심히 했어봐라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1호선 2011.05.26 11:09 추천 0 반대 0 
신고 이렇게라도 배울려는 자세가 졸라 훌륭하다.. 내 여친은 ㄴ ㅣ미 
배우기는커녕 그딴걸 어떻게하냐고 통나무처럼 내몸 움직임에만 맡기고 
있는데... ㅅ ㅣ발 부럽다 ㅜㅜ 나랑사귀자ㅏㅏㅏㅏㅏㅏㅏㅏ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김희빈  2011.05.26 10:54 추천 0 반대 
1 신고 만족을 어떻게 시켜줘요?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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