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 肉棒先生) 날 짜 (Date): 2011년 06월 02일 (목) 오후 03시 22분 08초 제 목(Title): 카섹하니깐 생각나는데.. 흠..대학생때니.. 한 2~3년은 전이겠군.. 수업끝나고 집에가던중.. 마음에 드는 아낙이있어.. 연락처 물어보니 선뜻 알려주더군.. 첫인상은 청순하고 가녀리고 그런 애 였는데.. 나이는 나보다 한 4살쯤은 어렷던걸로 기억하고.. 그렇게 그냥 썸녀같은관계를 만들고 문자를 주고받았지 그날 난 집에가서 친구들이랑 놀고있는데.. 밤에 자기도 친구들이랑 술마신다고 같이 마시자고 하길래 우린 남4 여4정도 모여 동네에서 술을마시고.. 친구들은 어린애들고 논다고 허허허 하며 놀았지.. 그리고 다놀고 집에가는데 내가 나의 썸녀랑 녀자애 친구랑 집에바래다 주는데 분명히 썸녀가 먼저내려야 할 방향이었는데 썸녀가 녀자친구한테 먼저 녀자친구집쪽으로가자고하고 쟈기는 나중에 내리겟다고 하더군.. 그리고 녀자친구가 먼저내리고.. 이제 썸녀를 집에 데려다주기위에 정중히 모시고 가고 있는데.. 썸녀가 갑자기 ... 야한농담을 꺼내더군.. 그러더니 하는말이 .. 하고싶다였어.. 그래서 내가 "지금 하고싶어??" 썸녀는 "응 지금하고 싶어" 나는 "어디서? 근처 아무대나 가지 뭐 " 썸녀"차에서 하고싶어" 머이런 당돌한..... 난 내가 불편해서 안되겠다고 하곤 근처 MT에 뜨거운 밤을 보냈지.... 그때 그 갸녀릴줄알았던 썸녀가 내등에 손톱자국을 미친듯.... 역시 사람은 모르는 거여써... 청순한이미지 였는데 .. 자기는 정액냄세가 좋다며 킁킁... ㅡ.ㅡ; 또 차산지얼마안댓을때 어떤 물많은애가 내 시트에 흠뻑묻힌거생각하면 또 열받네 ㅋㅋㅋㅋ 아무튼 카섹이라고 하니깐 생각나서. ㅋㅋㅋㅋㅋㅋ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