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 肉棒先生) 날 짜 (Date): 2011년 06월 02일 (목) 오후 03시 19분 01초 제 목(Title): Re: 어제 술집에서 응응 하는걸 봤어..... 토톡 2011.05.27 15:17 추천 20 반대 1 신고 인증샷 같은거좀 찍지.. 센스하고는 댓글의 댓글 0개 시간순 | 추천순 일반 댓글 힝.. 2011.05.27 21:55 추천 1 반대 0 신고 어디술집이야거기?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풋 2011.05.27 21:15 추천 0 반대 0 신고 술이 대학생들을 다 망쳐놈 ㄱ-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여자킬러 2011.05.27 18:10 추천 0 반대 1 신고 그걸 믿고 있닝 ㅄㄷㅇ .. -_-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휴... 2011.05.27 17:40 추천 0 반대 0 신고 나도 홍대 술집에서 뒹구는거 봤음 ㅡㅡㅋ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언더월드? 2011.05.27 17:30 추천 2 반대 0 신고 ㅋㅋㅋㅋㅋ또라이들많긴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남자사람 2011.05.27 17:12 추천 7 반대 0 신고 이 사람 좀 깨워봐 아직 꿈인것같에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맛게불 2011.05.27 16:57 추천 4 반대 0 신고 진쨔냐 뻥이면 중는다 ~ 개객끼야니 손목아지하고 니 똘똘이 걸수 있어?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토톡 2011.05.27 15:17 추천 20 반대 1 신고 인증샷 같은거좀 찍지.. 센스하고는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제쿠 2011.05.27 15:10 추천 0 반대 0 신고 거기 술집 주소좀..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ㅋㅋㅋㅋㅋ 2011.05.27 15:08 추천 0 반대 0 신고 이거 반대 클릭한 놈 한명! 저놈이 니 옆에 있던 놈이다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키득 2011.05.27 12:50 추천 0 반대 1 신고 난 클럽안에서 입으로 빨고 있는여자도 봤다.. 엄창.. 아직도 잊지못해.. 옛날 홍대 구 H모 클럽에서 지하 맨 구석 에어콘쪽 옆... 한참빨더니 뭔가 입에 한가득 물고 화장실쪽으로 여자가 사람 헤집고 가더라 ㅋㅋ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1개 ㄴㄴ 2011.05.27 12:27 추천 5 반대 0 신고 개구라는 요서까지마라 십새야 인증샷찍어놓던지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1개 은꼴남 2011.05.27 11:55 추천 4 반대 0 신고 발정난 강아지들은 이목신경안씁니다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ㅋㅋ 2011.05.27 11:06 추천 1 반대 3 신고 자작나무 타는냄세 안나?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희망슈퍼 2011.05.27 11:04 추천 0 반대 0 신고 그 둘은 영의정 게임을 즐기고 있던거야 신발람아~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