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 肉棒先生) 날 짜 (Date): 2011년 06월 02일 (목) 오후 03시 17분 27초 제 목(Title): 여친의 순결. 6명과 그짓을 했다고 합니다. 어떻하죠? 하늘이 무너질것 같습니다, 밥을 먹어도 소화가 안돼구요.. 희망이 없습니다. 어제 여자친구가 말하더군요 자기는 처녀가 아니라구요. 내 눈을 뚤어지게 바라보면서 그말을 하는데 ... 나참 어이가 없어서... 그래서 빰 떼기 두대를 날렸습니다.. 그리고 그녀 얼굴에 침을 뱉고 그냥 집에 왔습니다. 여자 친구를 때린 것에 대해서는 정말 제가 백번 잘못한거 알고 있지만 그런것은 나중에 생각하고 지금 여자친구에 대한 배신감을 어떻게 먼저 해결하고 싶습니다. 어떻하죠? 님들아 그냥 사귈까요? 여자 순결은 기본아닌가요? 지금 전화만 만지작 거리고 있습니다. 그래도 사랑했던 여잖데... 여러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p.s 여자 친구와 관계 맺었던 남자가 6명 이랍니다. -------------------------------------------------------------------------- (부연설명) 내 글에 말이 많은 것 같은데 몇 글자 부연 설명 들어 갑니다. 특히 여자들 잘 보슈~ > 그래서 물었죠.. 전 남자 친구와 진짜 사랑했냐구.... 그랬더니 여자 친구가 진짜 사랑했었데요... 그래서 또 물었죠.. 진짜 사랑했는데 왜 헤어졌냐구... 진짜 사랑이면 영원해야 하는거 아니냐구.... 그랬더니 여친이 .................. 묵묵무답.... 내가 넌 진짜 사랑이 아닌 거짓 사랑을 했다고 했죠.. 그리고 그 거짓사랑에 몸까지 줬구요.. 그럼 넌 앞으로 진짜 사랑이라고 생각하면 몸을 줄수 있냐고 물었더니... 여친은.... 응 이라고 대답했어요.. 그래서 니가 믿었던 진짜 사랑이 알고 봤더니 거짓사랑이면 어떻게 했더니.. 그럼 말지......... 이러더라구요... 요즘 여자는 이런거 같습니다.. 자기가 사랑했으니까 몸을 줬다고 .... 사랑했으니까 몸 줘도 괜찮다고.... ㅋㅋㅋㅋㅋ 여자들아 그건 자기 합리화야.... 개대가리 같은년들..... 그러니까 남자들한테 몸 주지 마라... 처음부터 순결을 지켜야 한단 말이다.. //// 방금 여자 친구한테 전화 왔습니다. 자기가 잘 못했다구요... 오늘 여자친구 바이올린 레슨 받는 날인데 저 때문에 빠지고 저녁 먹기로 했습니다.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