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 肉棒先生) 날 짜 (Date): 2011년 06월 02일 (목) 오후 03시 13분 06초 제 목(Title): 곧휴물을좋아라하는여친 ㅡㅡ 24살 건장한 남자입니다 여친은 22살이구요 만난지는 6개월정도 됬어요 관계는 일주일에 3번정도 해요 처음엔 그냥 허리돌리고 애무하는거 보고 그냥 좀 한다는 정도 ? 저두 솔직히 여자 경험두 많구 하니깐 머 ㅅㅅ하는거에 서로 만족하면 되는거니깐요...... 근데 어느날부턴가 여친이 입에다 싸라고 하는겁니다 그래서 전 그냥 여친이 날 위해서 그러는줄알고 사정하기 전에 빼서 입에다 한움쿰 발사해줬죠..... 좀 미안했지만 여친이 그걸 입으로 받더리 꾸역꾸역 먹드라고요 먹더니 하는말이 더 대박 " 아 맛있다 " ㅡㅡ 이건 좀 ...... 생각이 많아지고 해서 물어봤습니다 맛있냐고? 몇번이나 먹어봤냐고 ? 그랬더니 자기는 여지껏 남친 생길때마다 먹었다고 하더군요 아..머리아퍼.... 어째야 합니까? 그냥 즐겨야 하는건가요 아무렇지않게 얘기하는데 .....휴........ 계속 입에다 싸달라는데 괜찮을까요?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