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robyn (달의 강) 날 짜 (Date): 1998년 4월 25일 토요일 오전 12시 19분 42초 제 목(Title): Re: qst: Diablo >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것과는 많이 다르다는 것을 학부 2-3학년 무렵 > 예비역들에게서 이런저런 얘기(?)를 듣고나서부터 느끼게 되었습니다 > 지금도 아주 막연하게 생각하고 있을 뿐입니다 > 그것이 알고 싶습니다 > 아무래도 경험이 많으신 분들이 그런 것들에 대해 잘아시리라 생각됩니다 > 전 언제쯤 알 수 있을까요, 그 진정한 의미를... --> 자위에 대한 글이 아니라, 정력에 대한 글이었습니다 오해의 소지가 있을거 같았습니다^^ 외로움이 당신에게 속삭일 때, 이제는 더이상 피하거나 두려워하지 말자 외로움은 누구에게나 죽는날까지 이어질 수 있는 친구일 뿐이다 http://geguri.kjist.ac.kr/~sklee; mail to: sklee@geguri.kjist.ac.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