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 肉棒先生) 날 짜 (Date): 2011년 06월 02일 (목) 오후 03시 08분 29초 제 목(Title): Re: 여자친구가 관계를 거부해요.. 186 2011.05.29 07:04 추천 66 반대 2 신고 싫어하는애들도있단다.... 왜 니들 입장에서만 말하냐 븅ㅅ신들아 댓글의 댓글 0개 나도 2011.05.29 02:59 추천 39 반대 1 신고 내얘긴줄알고 깜놀ㅋㅋㅋㅋ 여친이 아직 마음의 준비가 안되서그래요 얘랑 스킨십하는거 좋은데 왠지 그러기엔 혼란스럽고 막연히 걱정도 되고 그런거....? 좀 더 기다려줘요 아님 물어보든가 댓글의 댓글 3개 오징어... 2011.05.29 23:21 추천 34 반대 1 신고 혼전순결을 지키시려는 분인지도 모르지요 아니면 아직 마음의 준비가 덜되었거나 댓글의 댓글 0개 시간순 | 추천순 일반 댓글 ㅋㅋㅋ 2011.06.01 21:01 추천 0 반대 0 신고 제 여친은 솔직히 말해줌 혼전순결주의자라고 그래서 ㅇㅇ 하고 이쁘게 사랑중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181훈男 2011.05.31 02:31 추천 0 반대 0 신고 싫은갑지 죠낸 못해가지고 안달난새킈처럼 왜그러냐 후달려?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ㅋ 2011.05.30 21:02 추천 2 반대 0 신고 여친이...인간관계를 거부하진 않자나? 먼저 사람이 되어라..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까칠한냔 2011.05.30 20:53 추천 0 반대 0 신고 8개월에 꼭 해야 되나? 그럼 1년되면 임신하고?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_ - 2011.05.30 20:48 추천 3 반대 1 신고 나 처음 성관계 할때 생각난다.... 아무리 많은 야동을 봤어도, 진짜 무섭더라... 남자놈이 자꾸 이상한 소리 내는것도 무섭고.... 나도 소리 내야되나 부담스럽고.... 아 일단 뭐든 다 떠나서, 밑에서 딱딱하게 서있는 물건 보는게 젤 무서웠다.... 니 여친은 얼마나 무섭겠니 - _-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ㅇㅇ 2011.05.30 20:38 추천 0 반대 2 신고 술안맥였잔아 멍청아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ㅋㅋㅋㅋㅋ 2011.05.30 20:01 추천 0 반대 0 신고 순결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헐 2011.05.30 19:55 추천 0 반대 0 신고 너랑 하나되기 싫은거야.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초절정꼭미남장동곤 2011.05.30 19:43 추천 0 반대 0 신고 아직 너에 대한 검증이 덜 끝난거지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고3은고달파 2011.05.30 15:17 추천 0 반대 6 신고 나쁘년ㄴ이네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1개 연대악플러 2011.05.30 14:41 추천 2 반대 0 신고 세상여자들이 판처럼 다 걸2레들은 아니야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김사랑 2011.05.30 13:38 추천 1 반대 0 신고 싫어서요.. http://www.youtube.com/watch?v=SyPfKpUGkIU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조조 2011.05.30 13:32 추천 1 반대 1 신고 니가 하자고 한날은 항상 그전날 딴남자랑 신나게 해서 피곤해서 그런거야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상담원 2011.05.30 13:06 추천 1 반대 0 신고 ^^너무 성급하게 서두르지마세요 아름다운 사랑을 원하시는 것같은데요. 여성분들은 에로스보단 플라토닉을 원하자나요 육체적교감도 물론 좋지만 감성적인 로맨스를 꿈꿔온 여자친구분인듯하네요^^ 아름다운사랑하세요 화이팅하시구요!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걱정 ㄴㄴ 2011.05.30 12:39 추천 0 반대 0 신고 이 남자다 싶은 느낌이 완벽하게 오기 전까지는 거부한다고 하던데요. 저는 제 여자친구랑 만난지 얼마 안되서 관계를 가지기는 했지만, 서로 정말 이 사람이다 라는 마음이 강하게 들었답니다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