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 肉棒先生) 날 짜 (Date): 2011년 06월 02일 (목) 오후 03시 03분 22초 제 목(Title): 전 남친에겡 떡치고 싶어서 만났다고 구라_ 헤어진 오빠를 다시 만났어 헤어진지 1년 돼써 사실 오빠가 조카보고 싶었고 잊은 적이 없어. 긍데 오빠는 연락도 엄꼬 오빠 포기하고 맘에 드는 새 남친이 생겼엉 갑자기 오빠 연락와서 얼굴 보고 싶어서 만났징. 떡 생각은 없었엉. 나쁜 새끼라 여겼는데 얘기해보니 반전 ㅡㅡ 얘기하다보니 먹고 싶기도 했징 안먹고 ㅂㅂ하면 후회할거 같고 먹고싶어도 먹을수 엄는 사람이잔항 싄나게 떡치다가 보니 상황이 성기같고 난 발정난 년에 정신병자같은거얌 난 한번 주면 의무 다했다했지 다들 그러려고 만난다던데 싶어써 긍데 왜 우리가 안되는지 말해줘야 할 분위기양. 오빠는 지가 부족해서 그러냐네 그런거 아닌데 오해하는거 같아써 시봉 이러려고 만난건 아니거등 그말듣고 정신이 번쩍 드는거양 얼떨결에 오빠는 떡용으로 만난거라고 거짓말했엉. 오빠 힘든거보단 내가 개념 나간 수건년되고 말지 싶었거등 헤어지고 부터 떡정인지 그리움인지 사랑인지 성기인지 믹서되서 괴로운뎅 오빠는 병신년이라고 생각하나봐 연락 쌩까고 상대도 안해줭 이제 한계를 느껴. 엔조이라도 내가 아쉬웡 그래도 안만나줘 시발 인제 남친과 헤어지고 가도 안 받아주겠지? 오빤 첨부터 별 맘도 없는뎅 나혼자 애자뇬 이었을지도 몰랑 ㅜ.ㅜ 긍데 오빠가 넘흐 조아 보고싶고 만지고 싶어 나 어뜨케 행? `자작아냥 난언더녀중 하나랑게 누군지눈 비밀이햐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