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 肉棒先生) 날 짜 (Date): 2011년 06월 02일 (목) 오후 03시 02분 00초 제 목(Title): Re: 다들 남친꺼 입으로 해주시나요 깐깐하게 2011.05.31 12:28 추천 17 반대 0 신고 요즘 학교가 문제야..애들한테 정답만 가르쳐 줄라고 해서.. 사고력이나 이해력은 필요 없어...1~5중 답 고르는 것만 가르치니 이런 일이 벌어지는거라고...ㅡ.ㅡㅋ 니가 하는 질문에 정답이 있겠냐?? 답답하다. 댓글의 댓글 2개 시간순 | 추천순 일반 댓글 性직자 2011.06.02 12:03 추천 0 반대 0 신고 자연스럽게 받아들이세요. 남자친구의 거시기가 만족스럽지 못하시다면, 다음정보도 한 번 알려주시고~ㅎㅎ => http://coloristinfo.wo.to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이상철 2011.06.02 11:38 추천 0 반대 0 신고 사까시 저도 해주는데요?? 맛있잖아요 남자꼬추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독방살이 2011.06.02 10:59 추천 0 반대 0 신고 오랄이 바람을 막는 주 원인은 두가지 1. 오랄은 극도의 쾌감을 불러일으킴 2. 여자의 냄새가 성행위 뒤에도 몇일 지속되는데 오랄 시 확인 된다고 함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맛게불 2011.06.02 10:38 추천 0 반대 0 신고 둘이 즐기고 만족하면 장땡~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야 야 2011.06.02 08:47 추천 2 반대 0 신고 오랄은 남자의 바람을 막는 좋은 방법중 하나입니다.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ㅋ 2011.06.02 06:51 추천 9 반대 0 신고 이상한거 아녜요. 오랄도 성행위 중 한 부분인데. 섹스랑 또 달라서 거부감이 없는 사람들은 즐겁게 잘해요. 우리나란 참 성에 조금만 솔직해도 변태니 어쩌니 하는게 문제...;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흐미.. 2011.06.02 05:02 추천 0 반대 0 신고 오랄 요즘에 워낙 대중화(?)되서 여자들이 거부감 없어하는것 같아요. 성관계 하는 커플중 90프로 이상은 오랄 해준다라고 생각해요. 저도 만났던 여자중에 오랄 안해주는 여자는 못만나봤네요.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남자 2011.06.02 02:36 추천 1 반대 2 신고 음탕한년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22 2011.06.02 01:08 추천 0 반대 4 신고 저 궁금한게잇는데요 전 오럴하다가 사정할때도 입으로 받아주거든요...남친이 좋아하긴 하는데 저 너무 변태로 보일까염......?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1개 우왕 2011.06.01 23:05 추천 1 반대 0 신고 마자요. 근데 진짜 오묘한 느낌 아니에요?ㅋㅋㅋㅋㅋㅋㅋ 뭐라 설명할 수 없는데.. 근데 깨끗히 씻기고.. 해주세요 잘못하면 나쁜거 입으로 옮는데요 ㅜㅜ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ㅇㅋㅇ 2011.06.01 22:47 추천 0 반대 0 신고 ㅋㅋ 다른분들이 말씀하셨다시피 정상이에요.. ㅋㅋ 너무 좋아하니까 매번 해주게되던뎅;;; .....근데 너무 해주면 안좋은가요?;;; 일주일에 한두번 할때마다 해주는데;;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헐 2011.06.01 22:16 추천 8 반대 0 신고 정상이야 츄파춥스처럼 쪽쪽 빠는 재미가 있지 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진짜 사랑하는 사람꺼하면 귀엽고 예뻐서 또 해주고 싶지 않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1개 가이온 2011.06.01 21:41 추천 0 반대 0 신고 너 남자지?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채영 2011.06.01 21:41 추천 8 반대 0 신고 뭐어때 내남자친구 사랑하는데 하지말라고하면 난 더 빈정상하던데 - -;;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백마탄왕자쥐 2011.06.01 20:59 추천 2 반대 12 신고 우리나라 21세 이상 여성 95% 입은 다 남자 꼬치 판 입임.. 그입으로 변태,짐승소리 하는게 여자임..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