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 肉棒先生) 날 짜 (Date): 2011년 06월 02일 (목) 오후 02시 59분 39초 제 목(Title): 전 여잔데 미치겠습니다...... 365일 하루도 빠짐 없이 성적 욕구가 치밀어 올라요 아주 그냥; 욕구 불만인 지 뭔지... 남자친구도 있는데 옆에 있으나 없으나 땡기는 건 매한가지예요 혼자 있을 땐 자기위로로라도 욕구를 풀어야해요 이건 뭐... 남친보다 욕구가 더 강하니 ㅡㅡ 오히려 남친은 별로 그런거에 관심도 없어 보여요 해도 그만, 안 해도 그만... 제가 좀 특이한 경우인가요 ㅠㅠ 너무 외롭네요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