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 肉棒先生) 날 짜 (Date): 2011년 05월 15일 (일) 오후 03시 30분 09초 제 목(Title): 남친집에서 난생처음 야동봄ㅋㅋㅋㅋ 남친 나갔을 때 몰래 파일 다 뒤져서 야동을 찾아냇어요 ㅇㅇ 근데 야동내용이 어떤 남자가 강도인척 들어와서 강간하려고 하는데 여자가 "에이 ㅋㅋㅋㅋ 덮칠수있겠어?" 이런식으로 계속 비웃는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그 남자 더웃긴거 "아우!!!!!!!!나 강도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조카빵터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튼 처음으로 노모봤음 ㅠㅠ..... 아........ㅠㅠ......으...ㅠㅠ.... 좋았음....... ㅠㅠ.....하악.. 남친은 내가 야동본거 모름 ㅋㅋ 봣따고 말하면 나 때림?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