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 肉棒先生) 날 짜 (Date): 2011년 05월 15일 (일) 오후 03시 25분 09초 제 목(Title): Re: 성욕이 너무 강한 여자에요[수정] 111 2011.04.29 16:34 추천 62 반대 2 신고 이런 여자랑 살고 싶은거겠죠? 글쓴남님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배플되었군요.. 글쓴이님 남자라 오해한거 미안해요.. 배플된김에 한마디만 더해드리자면..... 어느 기사에 보니까 이혼사유중에 40%가 성적불만족라는.... 이런면에서 본다면 님은 아주 복받은거죠? 댓글의 댓글 2개 거참 2011.04.29 15:53 추천 39 반대 0 신고 간통만 안하면 되지 뭐 부부끼리면 좋은거지 댓글의 댓글 0개 23살여자 2011.04.30 00:13 추천 12 반대 5 신고 이런말 하기 죄송하지만 발정나셨네요 ? 댓글의 댓글 0개 시간순 | 추천순 일반 댓글 222 2011.05.07 17:39 추천 0 반대 0 신고 부러워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냠냠 2011.04.30 23:49 추천 0 반대 0 신고 나랑똑같네..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나그네 2011.04.30 23:18 추천 0 반대 0 신고 뭐 이런년이 다있어.........ㅡㅡ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오~톡 2011.04.30 22:17 추천 0 반대 0 신고 잘 생각해보면 이렇게 글 내용대로 예쁘고 성욕도 강하고 반응도 좋은 분이랑 사는 것도 괴로운 일이 될 수도 있어요.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totkf 2011.04.30 19:55 추천 0 반대 0 신고 아..나도 남친이랑 할때 마다 소리지를만큼느꼈으면 좋겠다는 ....ㅠㅠㅠㅠ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아이구야 2011.04.30 18:08 추천 0 반대 0 신고 소리를 엄청나게 지르는 여자들이 진짜로 있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번에 남자친구랑 모텔갔는데 옆방에서 여자가 미친듯이 소리질러서 둘다 깜짝놀래서 저렇게 하는 사람도 있구나 싶고 출장 마사지 여자 아니냐며 온갑 추리를 했는데 실제로 그런사람들이 있긴하구나.......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흠 2011.04.30 17:29 추천 0 반대 0 신고 부부끼리 금실좋으면 좋긴한데 글쓴이 여자분이시자나요.. 너무밝히면 남편이 힘들어지지 않겠어여?? 그게아니라도 성의대한 집착이생길수도..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김날틀 2011.04.30 14:43 추천 0 반대 0 신고 개잘해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어제 첫경험 2011.04.30 10:40 추천 0 반대 0 신고 믿을수가 있어야지..강아지덜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이런.. 2011.04.30 08:22 추천 0 반대 8 신고 나도 이런년 만나서 밤새 디지고 싶다 짐 여친은 재미도 없고....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1개 아리까리 2011.04.30 03:22 추천 0 반대 0 신고 다들 그렇지 뭐..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이은영 2011.04.30 01:50 추천 1 반대 3 신고 헐 글쓴이님 나랑 완전 똑같다ㅠ 저도 울 예랑오빠랑 하는게 넘좋은뎅 ㅠㅠㅠㅠㅠㅠㅠㅠ 성욕을 참을수가업어염 ㅠ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ㅁㅁ- 2011.04.30 01:33 추천 6 반대 0 신고 저, 여잔데.. 님말씀.. 10줄도 안읽었는데 공감 & 상상 & 흥분되요 ㅜㅜ 나 변녀인가봐요 ㅠㅠ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2개 순천남자 2011.04.30 01:26 추천 1 반대 0 신고 ㅋㅋㅋㅋㅋㅋㅋㅋ나랑살자 나도성욕조카강한남잔데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1개 허생원 2011.04.30 00:22 추천 2 반대 2 신고 99.900원 짜리 바닥 부착용 딜도를 권해드립니다. 이상품은 언제나 니가 원할때 꽂을 수 있게 휴대도 간편한 싸이즈고 바닥에 흡착력이 뛰어나서 꼴리는대로 치대도 절때 안떨어집니다. 한번 쓰보시면 니 서방님은 NO2가 될것이라고 장담합니다.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