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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 肉棒先生)
날 짜 (Date): 2011년 05월 15일 (일) 오후 12시 34분 47초
제 목(Title): 남친이 너무 시도때도없이 만져요..





저는 20살이구
한 200일쯤댄남친이잇음..ㅠㅠ..
나는 아직 관계해본적이없는데
근데 지금남친이랑 한 70일때부터 삽입??만빼고 할꺼다햇음
나는 이런것도하기싫엇는데 분위기타고 어쩌다보니 이렇게됫어요ㅠㅠ..글구 
관계를 맺을생각은없음..
한 일년이년후에 하고싶음....하튼 이게 문제가아니고ㅠㅠ.. 
남친이 시도떄도없이 길거리에서도 사람들만안보이거나
버스맨뒷자리에서나 너무 내온몸을 만짐.. 옷속에 손넣어서 가슴 주물주물하고 
배는그냥 늘 만지고
걸어다닐때도 옷속으로 배만지고  팬티속으로 궁댕이주물주물하고 
짬지도만져요ㅠㅠ.. 카페에서도 그냥만지고.. 진짜 시도때도없이 짬지는 
팬티속으로만지진않는데..
 어쩔때는 사람없을때 가슴에 손넣고 주물주물하다가 사람이본적도잇고.. 
아진짜ㅡㅡ 내가너무 
싸보이잔아요  하지말라고그러는데도 계속하고..  이거왜그런거지ㅠㅠ??? 
변태성향이
강한건가요???????????   아글고 짬지만질때는 그냥만지는게아니라 
잠깐손만대도
클리토리스??모지 하튼성감대잇잔아요 거기를막 문질문질하면서만지고.. 
아나.....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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