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 肉棒先生) 날 짜 (Date): 2011년 05월 15일 (일) 오후 12시 17분 29초 제 목(Title): 어렸을적 동창이랑 잤어...ㅜ 요즘 형이 이직문제로 머리도 복잡하고 답답해서 친구들 모아서 술집서 술을먹는데 옆테이블에 초,중학교때 꽤친했던 여자애가 친구들이랑 술을 먹고있네? 오랫만에 만났기도했고 그쪽친구들도 테이블 합치는데 쿨하게 찬성해서 진하게 한잔 걸치고 2차로 노래방가고 3차로 호프집가서 맥주 500cc 시킨게 마지막 기억이야 아침에 울리는 알람소리때문에 깨보니 옆에 동창이 있는거야... 벗고. 아진짜 ...... 어제 결혼할사람이랑 헤어졌다느니 뭐하다느니 이야기 들었던거같은데 출근한 지금도 상황이 정리가 안되 일단깨워서 콩나물국 먹이고 서로 출근하긴했는데 기분이 그러네 기억도 중간중간없고 안그래도 이직문제로 속시끄러웠는데 일이 점점커지는거같아.... 이걸어찌해야되나.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