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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 肉棒先生)
날 짜 (Date): 2011년 04월 12일 (화) 오후 08시 46분 27초
제 목(Title): Re: 남자친구가 자꾸 공공장소에서...





담배끊...  2010.12.24 12:09 추천 85 반대 14 신고 저 초,중,고,대, 군대 
정상적으로 나오고 전과 없는 정상적인 28세남. 절대 변태 아님.

우선 가슴이든 밑에든 남자는 다 만지고 싶어함. 왜 만지고 싶어하는지 그 
이유는 딱히 잘 모르겠는데 어쨋든 남자는 여자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을 
보고, 만지고, 심지어는 빨고도 싶어함. 일종의 정복욕이라고도 볼 수 
있겠네요.

이제부터는 아가씨 혼전순결이라길래 오빠가 해 주고 싶은 조언임.

 

자신이 첫 남자(첫경험)인 여자와 결혼하는게 남자의 꿈이자 로망임. 나의 훗날 
와이프가 처녀라면 정말 고맙고 사랑스러울 것 같음. 맨날 업고 다닐 것임.

물론 사랑하는 사람이 처녀가 아니라도 정말 사랑하면 이해함. 이해는 하지만 
좀 씁쓸함.

아무리 과거라도 님이 사랑하는 사람이 다른 이성과 옷벗고 누워 땀흘리며 일을 
치루고 가슴만지며 사랑을 속삭이는 것 상상만해도 끔찍하지 않음? 아무리 
과거라도. 남자는 그럴때 속상함이 여자보다 심함. 그냥 생각 안하려하고 
이해하여 하는 것임.

여자가 몸을 허락하지 않는다고 떠나는 놈은 님을 사랑하는게 아님. 그런 놈은 
결혼 전 많은 여자와 하는 게 목적. 심하게 말해서 못 먹는 감 버리고 다른 감 
따먹으러 떠나는 것임. 어차피 그런 놈은 순결을 지키려는 여자를 품기엔 
그릇이 작은 놈임. 정말 그 여자를 사랑하면 그런이유로 떠나지 않음. 어떤 
이유로도 그 여자를 잃고 싶지 않기 때문에 기다려 주고 참아줌.

<결론>남자로서 장담컨데 여자의 순결은 그만큼 가치가 큼.

여자를 위해 참고 기다릴 수 있는 그릇이 큰 남자만이 미래의 남편을 위해 
아끼고 지켜온 여자의 순결을 가질 자격이 있는 것. 

지금까지 지켜오느라 수고했고 잘 지켰다가 결혼해서 첫날밤 남편한테 줬음 
하는게 오빠의 바람.

남편이 괜찮은 사람이라면 분명 영광이라고 생각하며 아가씨에게 굉장히 고마워 
할 것임.

 

처녀성을 빼앗으려 하면서도 처녀를 원하는 남자의 본능이 모순적이고 이기적인 
것 인정함.

오빠 말은 '여자는 지켜서 남자에게 줘야한다'며 여자의 희생을 강요하는 것이 
절대 아님.

혼전순결을 고민하고 있는 여자에게 남자로서 가지고 있는 생각과 순결을 
지켰을때 장점,

그리고 남자가 여자를 먹기 위한 최후통첩(이별통보)에 대한 경각심을 말해주고 
싶은 것임.

가장 중요한 건 남자친구에게 본인의 의사를 확실히 말하고 그 의사를 존중해 
줄것을 청할것.


 
댓글의 댓글 13개 동안 2010.12.24 10:16 추천 42 반대 2 신고 자신의 친 
여동생이 이런글을 썼다고 가정해봅시다.

 

ㅆㅂ남친데려와 개쉥키야!!!!!!!!!!!!!!!!!!!!!!!!!!!!!!!!!

 
댓글의 댓글 1개 꺼이꺼이. 2010.12.24 09:46 추천 36 반대 0 신고 1년 정도 
사귀면서 저런 스킨쉽 어찌보면 당연할 수 있지만,

공공장소에선 좀 가리자. ㅡㅡ

뭐 그런데서 뭔가 스릴 찾고 싶냐??

솔직히 스킨쉽 하고 싶으면 하다 못해 디비디 방이라도 기어들어가서 혀라. 
ㅡㅡ

게다가 경험도 없는 여자를 공공장소에서 만지작 되면 좋다고 하자카겠다??

 

 
댓글의 댓글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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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댓글
춥다잉 2010.12.28 17:35 추천 0 반대 1 신고 남자들이 가슴을 만지는 이유는..

그저, 옛날엔 만지던 건데 한동안 못만졌으니까 다시 만지고 싶은거다.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흠 2010.12.28 15:29 추천 0 반대 0 
신고 고딩같은데ㅡㅡ;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힘내자!존슨 2010.12.25 03:42 추천 1 
반대 1 신고 나는 총각인데 처녀 아니라도 좋은데...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필살기눈웃음  2010.12.24 21:30 추천 
6 반대 1 신고 월레 0에서 1만드는건 어려움

1에서 10 , 100, 1000 만드는건 쉬움

첫시작이 어려운법

스타트만 끊으면 이거이거 

어려운게 없음 ㅡㅡㅋ

근데 요즘같은 세상엔 글쓴이처럼 지키고있는분이 있음 좋겠다는 생각을

요즘 들어 많이함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진 2010.12.24 20:31 추천 1 반대 0 
신고 난 여친꺼 안빨아주고 내꺼빨아줘하니까 여친왈 싫어 오빠도 
오늘내꺼안해줬자나 이러든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1개 니미 2010.12.24 17:12 추천 1 반대 0 
신고 남자는 그게 호기심 반 본능반입니다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카라 2010.12.24 17:04 추천 1 반대 0 
신고 아직 어린거 같은데..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 2010.12.24 16:57 추천 0 반대 1 
신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왠지모르게 나도 웃음이 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서기 2010.12.24 16:51 추천 0 반대 3 
신고 =ㅁ= ㅋ 남자가 보살이네. .ㅋㅋㅋㅋ 

승천하겠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2년이면 ㅋ 쌀이익어 밥이 될 시기인거같은데

아마 너의 남친은 속으론 까맣게 타들어가고있을것이다

아니 솔직히 2년이면 결혼해서 애가있어도 있을수가있는데

혈기왕성한 남자한테 참아줘 하는것도 한계가 있지.ㅋ

집에 휴지가 남아나질 않겠구만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ㅁㅇㄹ 2010.12.24 14:41 추천 11 반대 
0 신고 밑에 만져주게해바 너가 더 좋아할꺼야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투데이 2010.12.24 14:22 추천 3 반대 
0 신고 밑에 너무 좋아하면 할수도있지아니한가는 좀아닌듯,,

공공장소자나요 공공장소,,, 오히려 너무 좋아한다면

상대방을 안껴주고 배려해줄줄 알아야죠,

공공장소는 좀 심했네,, 둘만있는장소라면 남자가 이해는가지만,,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ㅎㅎ 2010.12.24 12:58 추천 4 반대 1 
신고 너같은애들이 나중에 조카 달려들 애들이야.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담배끊은b형남자  2010.12.24 12:09 
추천 85 반대 14 신고 저 초,중,고,대, 군대 정상적으로 나오고 전과 없는 
정상적인 28세남. 절대 변태 아님.

우선 가슴이든 밑에든 남자는 다 만지고 싶어함. 왜 만지고 싶어하는지 그 
이유는 딱히 잘 모르겠는데 어쨋든 남자는 여자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을 
보고, 만지고, 심지어는 빨고도 싶어함. 일종의 정복욕이라고도 볼 수 
있겠네요.

이제부터는 아가씨 혼전순결이라길래 오빠가 해 주고 싶은 조언임.

 

자신이 첫 남자(첫경험)인 여자와 결혼하는게 남자의 꿈이자 로망임. 나의 훗날 
와이프가 처녀라면 정말 고맙고 사랑스러울 것 같음. 맨날 업고 다닐 것임.

물론 사랑하는 사람이 처녀가 아니라도 정말 사랑하면 이해함. 이해는 하지만 
좀 씁쓸함.

아무리 과거라도 님이 사랑하는 사람이 다른 이성과 옷벗고 누워 땀흘리며 일을 
치루고 가슴만지며 사랑을 속삭이는 것 상상만해도 끔찍하지 않음? 아무리 
과거라도. 남자는 그럴때 속상함이 여자보다 심함. 그냥 생각 안하려하고 
이해하여 하는 것임.

여자가 몸을 허락하지 않는다고 떠나는 놈은 님을 사랑하는게 아님. 그런 놈은 
결혼 전 많은 여자와 하는 게 목적. 심하게 말해서 못 먹는 감 버리고 다른 감 
따먹으러 떠나는 것임. 어차피 그런 놈은 순결을 지키려는 여자를 품기엔 
그릇이 작은 놈임. 정말 그 여자를 사랑하면 그런이유로 떠나지 않음. 어떤 
이유로도 그 여자를 잃고 싶지 않기 때문에 기다려 주고 참아줌.

<결론>남자로서 장담컨데 여자의 순결은 그만큼 가치가 큼.

여자를 위해 참고 기다릴 수 있는 그릇이 큰 남자만이 미래의 남편을 위해 
아끼고 지켜온 여자의 순결을 가질 자격이 있는 것. 

지금까지 지켜오느라 수고했고 잘 지켰다가 결혼해서 첫날밤 남편한테 줬음 
하는게 오빠의 바람.

남편이 괜찮은 사람이라면 분명 영광이라고 생각하며 아가씨에게 굉장히 고마워 
할 것임.

 

처녀성을 빼앗으려 하면서도 처녀를 원하는 남자의 본능이 모순적이고 이기적인 
것 인정함.

오빠 말은 '여자는 지켜서 남자에게 줘야한다'며 여자의 희생을 강요하는 것이 
절대 아님.

혼전순결을 고민하고 있는 여자에게 남자로서 가지고 있는 생각과 순결을 
지켰을때 장점,

그리고 남자가 여자를 먹기 위한 최후통첩(이별통보)에 대한 경각심을 말해주고 
싶은 것임.

가장 중요한 건 남자친구에게 본인의 의사를 확실히 말하고 그 의사를 존중해 
줄것을 청할것.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13개 아 짱나 2010.12.24 11:34 추천 3 
반대 0 신고 니 남친

공공장소 야외노출 이런 야동 즐겨보나 보네

넌 마루타.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통감자 2010.12.24 11:26 추천 1 반대 
0 신고 헤어져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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