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 肉棒先生) 날 짜 (Date): 2011년 04월 12일 (화) 오후 08시 39분 31초 제 목(Title): Re: -----남자친구와 스킨쉽 문제 --봐주세 ㅡㅡ 2011.01.18 00:12 추천 90 반대 2 신고 퇴폐적이라는게 무슨뜻인지모르는거야? 댓글의 댓글 7개 ㅋㅋㅋㅋㅋ 2011.01.18 00:49 추천 61 반대 6 신고 저는 26살 여자친구는 24살입니다. 저도 뭐 여자친구가 처음이었는데.. 사귄지 1달만에 붕가붕가했었죠.. 근데 여자친구가 생리 좀 늦는다고 그러더니.. 좀 불안해하구.. 그러구 나중에 문자 오더군요.. 아직 오빠에 대해 잘 모르겠구.. 오빠에 대해 확신이 서기전까진 하고 싶지 않다고 그랬더니.. 전 쿨하게 그래라고 했습니다.. 뭐 저야 남자니깐 하고싶을때가 많죠..흐.. 근데 여자친구가 싫어한다는데 하고 싶은 남자가 어딨습니까? 여자친구가 내 성욕 풀어주는 단백질 인형도 아니고 말이죵.. 전 단지 여자친구랑 하는게 좋을뿐이지.. 내 여자가 싫다면 당연히 안하는게 남자의 도리죠.. 다행이도 뭐 오늘 생리 하더군요.. 저도 뭐 돈을 그렇게 많이버는편도 아니라서.. 은근 모텔비 많이 나가는것도 부담됏었거든요.. 흠..ㅎㅎ 근데 오히려 데이트 더 많이하구.. ㅎㅎ 그리고 무엇보다 제가 알았다 그러니깐 저를 더욱더 좋아하게 된거 같아요 여자친구가..ㅎ 만약에 님이 싫다는데도.. 계속 남자친구분이 그러시면 님을 별로 안아끼는겁니다..ㅎㅎ 만약에 계속 싫다는데도.. 막 화내거나.. 아님 헤어지자 그러잖아요?ㅎ 슈레기임 ㅋㅋ 당장 헤어지셈 ㅎㅎ 댓글의 댓글 11개 180男 2011.01.17 12:11 추천 14 반대 0 신고 몸주고 마음 주면 헤어질때 더 상처받는건 여자쪽 특히 처음 했을때 더욱 후회하지 않을까 댓글의 댓글 0개 시간순 | 추천순 일반 댓글 박재영 2011.01.28 15:00 추천 0 반대 1 신고 하루만나도 같이 자는 세상에 무슨 8개월? 8개월~? 미쳤어~?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Wind_B 2011.01.28 11:24 추천 0 반대 2 신고 그냥 대줘라 불쌍하다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에효. 2011.01.20 17:19 추천 2 반대 0 신고 지금 알고 있는 걸 그때도 알았더라면.. 세상 사람들 얼굴 다 다르게 생겼죠, 성격도 다 다르죠, 자라온 환경 다 다릅니다. 도대체 나와 다른 사람을 비교했을 때 같은 점을 찾기가 굉장히 힘들죠. 댓글 다는 사람들 다 자기의 경험을 바탕으로 얘기하게 마련입니다. 그 수많은 의견들을 참고하고 자신의 길을 가는 거에요. 저도 저 나이때에 여자친구 설득설득 하면서 스킨쉽의 계단을 하나씩 하나씩 올라갔었죠. 그때마다 여자친구는 마구마구 놀라고 어떻게 그럴 수 있느냐. 두번재 여자친구였기에 여자들이 어떻게 생각하는지는 좀 알고 있었죠. 나를 좋아하는 게 아니라 내 몸이 필요한 것이다 라고 처음 여자친구는 생각했었거든요. 야동보면서 상상의 나래를 펴면서 자위해오지 않않겠습니까 중학교시절부터 말이에요. 이제 성인이 되었고 여자친구를 사귀게 되었고, 그럼 그 상상에만 머물러있던 걸 직접 해보고 싶지 않을까요? 남자들의 성적욕구는 여자들이 생각하는 것 이상이에요. 시도때도 없이. 아파서 병석에 누워있는 와중에도 섹스 생각을 하는게 남자랍니다. 남자친구가 가슴 만지게 해달라 그런거 다 자기만을 위한 거잖아요. 이기적 행동. 난 혼전순결을 지킬테다 절대 양보할 수 없다. 이기적 행동. 서로 자기 주장만 하다보면 갈등의 골만 깊어지고 결국 헤어지게 되어있어요. 남자가 동물이 아니고 사람인 이상 이성적 사고를 할 수 있거든요. 말이 통하는 짝을 만나는게 정말 중요하죠. 대화로 잘 풀어나가셨으면 좋겠어요. 그 나이에 맞는 사랑을 하게 되는 것 같아요. 20대 후반인 저와 제 여자친구에게 섹스는 사랑이 더 잘 타오르게 하는 연료랍니다. 부부사이에도 그렇죠. 섹스없이 부부사이가 제대로 흘러갈 수가 없습니다. 이건 다 오래된 연인, 부부들에 해당되는 거고.. 지금 있는 남자친구보다 자신의 가슴이, 섹스가 더 소중하다면 그만큼 사랑에 확신이 없으시다는 거네요. 어릴 땐 결혼이 아닌 그 순간의 사랑만 보고 사귀고 헤어지고 하니까요. 너에게 내 첫경험을 주기 아깝다 원하지 말아라. 라면.. 결국 헤어지게 되시지 않을까요? 남녀 사이는 결혼? 헤어짐? 둘 중 하나인데 22살의 나이에 결혼은 아직 생각지도 못하잖아요. 그러니까 섹스를 결혼만큼 중대사라고 생각하는데 결혼할지 안할지도 모르는 사람에게 주고 싶지 않다는 생각이 드는 건 당연한거고 그럼 더이상 스킨쉽 진도를 못나가고 헤어지게 되는거죠. 결국 끼리끼리 만나게 되겠죠. 순결을 지키고픈 사람은 지켜줄 수 있는 사람을 만나는 거고.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섹스를 할 수 있다면 사랑하는 사람을 주면서 섹스를 원하는 사람을 만날테고. 모든? 자위를 하는 사람이라면 섹스를 원합니다. 그 본능을 따르느냐 이성을 따르느냐.. 21살때 만나서 29살인 지금까지 사랑하며 만나고 있으니 22살일 땐 저희도 저랬답니다. 남자와 여자는 개와 고양이, 늑대와 여우.. 아예 다른 종이에요. 속에 있는 이야기를 자주 주고 받으면서 서로 이해를 잘 해주고 서로 조금씩 양보하면 좋은 커플이 될 거에요.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기가찬다 2011.01.20 15:08 추천 0 반대 7 신고 빨리좀 해줘라 8개월참았으면 많이 참은거다 진짜;; 계속 안주면 정떨어지고 남자도 포기하고 사랑도식는거임 남자랑 여자가 좋아하면 그것도 할 수 있는거지 뭐가그리 대단하다고 -_- 혼전순결지킬꺼면 키스도하면안되지 안그럼?ㅋㅋ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상담 NO.1 2011.01.19 01:09 추천 0 반대 0 신고 흠 ,,,진짜 딱 까놓고 말씀드리자면 성욕채우려면 사실 어디서나 채울 수있습니다. 돈을 요구하지 않으면서 만남을 해서 성관계를 원하는 남자 뿐만아니라 여성도 엄청 많습니다. 정말 사랑한다면 솔직히 스킨십 진도를 더 나가고 싶어하는게 당연한 것 같습니다. 음,,, 다른 사상을 가진 분들도 많으니깐 뭐라고 딱히 말씀드릴건 없지만 , 그냥 참고하시면 하는건 사랑하니깐 하는 겁니다. 그냥 사랑하면 뽀뽀해주고싶고 키스 해주고싶고 안아주고싶고 관계를 맺고 싶고,,, 관계를 맺으면 뭔가 상대 여자가 자신을 정말 사랑하고 있다는 생 각도 남자는 합니다. 멍청할 수 있다고 하지만 사실 그렇습니다. 대부분의 남자는 스킨십으로 사랑 을 확인하고 싶어합니다. 또, 관계를 하면 같이 예쁜 모텔도 가보고 같이 따뜻한 욕조도 들어가서 거 품목욕도하고 여러가지를 더하면서 더 사랑을 키울 수있는 발판이 되기도 해주는 것 같기도 합니다. 하면서 느끼는 성적 사랑도 사랑의 일부니깐요. 음... 앞뒤가 맞을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만약 하게된다면 무조건 피임을 하십시오. 성관계의 사랑적 요소에서 임신을 원하지 않을 경우 피임은 필 수 입니다. 마지막으로 당부의 말씀을 드리자면 남자를 잘 구분하시라는 것입니다. 감언이설로 말을 잘해서 성관계를 하게 만드는 남자도 많습니다. 진짜 사랑하는지, 거짓 사랑인지는 본인이 결정하셔야 합니다.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삭제된 댓글입니다. 댓글의 댓글 1개 나도집 2011.01.18 19:38 추천 1 반대 0 신고 군대가서 ㅅㅅ이야기할려고그럼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미네마인 2011.01.18 19:17 추천 0 반대 3 신고 그런남자를 애초에 만난게 잘못이었어 근데 이왕만났으니 어쩌겠어?;; 방법을 알려줄게 이중에 골라 ㅇㅋ? 1. 쿨하게 빠이~ 2. 그런남자는 100%바람피거든? 성욕주체가안되서? 그럼 순결을지키는범위에서 해결해줘 3. 쿨하게 한번해줘 4. 그냥 성욕해결이 목적이면 사창가 가라고해 ㅡㅡ;;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1개 선양선 2011.01.18 19:08 추천 0 반대 1 신고 난또몇살이라고...22살이..참.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미워 2011.01.18 18:44 추천 1 반대 1 신고 하고싶어서 별소리를 다하는거에요 남자친구가 님 좋아하면 허락안하면 안하죠 사랑하면 해야하는거 아니냐는둥 남들 다한다는둥 여자들이야 잘 모르니까... 혹 넘어갈수도 있죠 하는거싫으면 하지마세요 근데 저라면 안할것같아요 한참 왕성할 때라 이해는 하지만 진정성이 안느껴짐... 해도 지 멋대로 지 욕구만 채울것같은...ㅋㅋㅋㅋ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ㅋㅋ 2011.01.18 17:36 추천 0 반대 0 신고 그건 그남자가 님 몸을 좋아하는거임 ㅠㅠ 혼전순결이라고 하면 참아야되는게 정상인데 힘들긴하겠지만 배려점 해달라고 해요 헤어지세여 그게 님을 위해서 좋아요//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 2011.01.18 17:23 추천 0 반대 1 신고 몸으로 하는 대화를 좋아하는 남자인가 -,. - 잘 생각해봐요. 날 사랑한다는 남자가 고작 , 여자친구 가슴만 만져본 사람은 주변에 나뿐이라고 말하는지. 그걸 또 친구들한테 들었기 때문에 자신뿐이란걸 알았으니... 결국 여자친구와의 몸의대화는 남자들 가십거리용으로 쓰일수도 있다는거.. 저는 예전에 사귀던 제 남자친구와 저만 아는 비밀이 어느날 제 귀에 들어왔는데... 제가 말 하지 않았다면 그놈이 한 말인데... 그놈이 군대가서 깨진뒤라 죽여버릴수 없었던 사실이 한탄스러웠심 -_- 이렇게 당하지 마세요 'ㅁ'/ 당신은 소중하니깐요 ㅇㅅㅇ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1개 호익쿵 2011.01.18 16:50 추천 1 반대 0 신고 ㅋㅋ내 옛날 남친이랑똑같네. 내가 넘 보수적이라느니, 바꿔놓겟다느니 개 ㅈㄹ 을 떨더만.. 다 개수작임 ㅡㅡ;;; 걍 몸에 관심잇는것뿐!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