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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 肉棒先生)
날 짜 (Date): 2011년 03월 11일 (금) 오전 10시 11분 27초
제 목(Title): 나 옛날짝남이랑 ㅅㅅ할뻔 ... 스압!.



어제 일인데

새벽에 아는오빠한명이랑 내옛날짝남이랑 나랑 셋이 술을먹었는데

난 이미 1병먹고 집에있다가 또 2차온거란말야 오빠들이랑

뭐..술을먹다가

내가 꽐라가 되서 ... 뭐 어떻게어떻게 하는데 오빠들이 자꾸자꾸 귀엽다고 
웃어주고 볼꼬집해주고

쓰담쓰담해주고 술다먹고 시내로 나왓는데 

막 몸을 못가누겟는거..정신줄은잇엇음...비틀비틀거리고

근데 그 옛짝남이 나 부축 존나해주고 막 안아주고 내가 술꼴아서 
뭐라뭐라개솔햇는데

갑자기 키스햇음;; 읭? 순간 읭ㅇ읭ㅇ?? 햇지만 ㅋㅅ함...진짜 
이런날이올줄이야 ㅅㅂ

근데 이 짝남오빠가 내 옛남친(500일넘게사귄애)랑 키스하는게 완전 
똑같은거임..ㅠㅠ

무튼 우오앜ㅋ키스잘하는거같앗음...

그러다가 시내돌아다니다가 아는오빠는  어머님께 걸려서 집에들어가고... 

둘이 남았는데... 새벽인데 술이 너무취해서 집들어가면 개털ㅇ림..우리아빠 
짭새임

그래서 어쩌지어쩌지 하다가

짝남네 집 ㄱㄱ 

짝남의 방이 2층?이라 몰래감..

글고 숨헐떡 (하아..하아) 이러면서 누워잇는데 옆에 눕더니 존나 볼꼬집 
쓰담쓰담 존나하더니 또키스함

시발 나 가슴털렷음....ㅠㅠㅠㅠ 가슴개짝은데 ㅅㅂ 

근데 ㅅㅅ를 하려고 그러는거.. 콘돔 끼우고 막 내위에올라탓음...

그리고 게속 바지벗길려하는데 내가 게속 완강히 거부햇음... (근데 나 
아다아님)

그러다 안하긴햇는데 계속 난 거부하는데 한 10번은 시도한듯..?

그러다 내가 게속 아..시러...~.~ 이러는데

내위에서 귀에 막 "오빠싫어..?" 이러면서 존나 속삭임 ㅅㅂ 그래서 
"싫지도않고 좋지도안ㅇ아.." 이랫음

그러다가 내가 예전에 오빠 좋아했다고 이랬음

근데 지금 이오빠가 여친몬이있음 300일됫나? 근ㄷㅔ 이여친이 오빠연락도 
다씹고 바람?피는듯

무튼 근데 이사람이.. "다시좋아하면되잖아" 막이러고 "ㅇㅇㅇ(여친이름)이랑 
정리할께"

막 이러고 ㅠㅠㅠ아존나 계속 내위에서 존나 귓가에 속삭이고 안아주고 ㅅㅂ 
키스몇번 더하다가

결국에 내가 ㅅㅅ절대거부해서 안하긴햇음...

 

근데 ㅇㅣ오빠가 1년전 나의 짝남이엇음..레알 개좋아했음

이제 고3되고 학교는 인문계임... 소문더러운거 하나없고 키 177인가 그렇고 
얼굴도 괜춘하고 집도잘살고

존나 몰라 암튼 능력좋음...노는오빤데 공부도 하고 몰라ㅠㅠㅠㅠㅠㅠ진짜 
개좋아

 

 

근데 지금 이오빠도 여친잇고 나도 남친잇음 ㅋ

뭐얔

 

ㅅㅂ....근데 암튼 그렇게 대낮까지 오빠네집에있다

해장하러 찌개같은거 먹으러갓다가 .. 또 집으로와서 얘기하면서 놀다가

속쓰리다니까 약까지주고 계속 나보고 실실웃고

내가 또 배고프다니까 뭐시켜주고 ㅠㅠ 둘다 ㄷㅂ를피는데 내가 팔라를 
핌..이오빠는 마쎄엿나? 그런데

일부로 나때문에 팔라삿음..나줄려고 ㅅㅂ

 

아 존나 헷갈리게해..ㅠㅠ진짜 잊은지 존나오래구

난 남친이랑 117일 사귀고잇음..좋을땐대 나 진짜 너무 헷갈리고 흔들리고

오늘 친구들이랑 놀면서도 계속 이오빠생각만나고...ㅠㅠ

나어떡행 ㅠ ㅠ 근데 이오빠는 나 어떻게생각하는걸까...?! 단지 술챗으니까 
따먹으려고그랬던걸까!?

1년전 여름?에 맨날 새벽에 만나서 ㄷㅂ피면서 놀던사이?였는데.....

진짜 이럴줄은 몰라쓰..ㅠ

무튼 아 날어떻게 생각하고있을까..ㅠㅠㅠ

저나한통안오긴했지만..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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