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uksoo (cableman) 날 짜 (Date): 1998년 4월 23일 목요일 오전 10시 40분 48초 제 목(Title): Cap] 잘 난 체 란 무 엇 인 가 ? (원래 제목을 바꿔서 올립니다. 캡쳐하는 사람 맘이니까.. 어제 올려진 글이군요. 잘난체 하는 테크닉에 주의를 기울여 읽으면 유익합니다.) 캡쳐: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날 짜 (Date): 1998년 4월 22일 수요일 오후 10시 55분 01초 제 목(Title): 캡춰: 캡춰 캡쳐: 막상 저도 그녀와 첫 경험을 가진날 3시간동안 삽입하면서 7번 사정하고. 아무튼 장난 아니었습니다. 그이후로 평균 2시간 5번 정도이긴 하지만. ----------------------------- 이거 보다 되게 웃었다. 나같은 경우에는 처음사정이 삽입후에 10여분정도 걸린다면 두번째사정은 대중없기때문이다. 그런데 문제는 두번째에서 대부분의 여자들이 힘들다고 그만하자고 그러더라. 처음사정을 여자의 오르가즘에 맞추면 두번째는 정말 재미있는 섹스가 가능하다. 오르가즘을 한번 느낀 여자는 가슴이나 옆구리나 허리부분을 스윽 문질러만 줘도 부르르 떨면서 금새 반응이 온다. 그럴때에는 천천히 즐기면서 여자를 자극을 줘도 된다. 오히려 그렇게 손장난을 치다가 보면 여자가 올라오게 된다. 그런데 두번째 사정은 평균적으로 45분에서 50여분걸리는 나는 오르가즘을 두어번 더 겪는 여자가 힘들다고 죽는다고 해도 그만두기가 싫기때문에 그때부터는 기술로 승부한다. 여자가 힘들때에 제일 편한자세인 웅크리고 옆으로 누워있게 하고 뒤에서 같이 누운상태에서 허리를 써서 부드럽게 왕복운동을 해준다. 그리고 마지막에는 뒷치기를 하면 되는데 여자가 버티기 힘들어 무너지지 않게 거의 내 위에 올려놓고 끝낸다. 그리고는 잠시 쉬었다가 또 생각나서 건들기만해도 여자는 고개를 젓는다. 머리칼이 얼굴에 젖어달라붙어 있고 입술이 말라서 거칠게 되어있는걸 보면 힘이 들겠구나라고 생각이 든다. 그러면 도저히 세번을 가기가 힘들다. 색을 많이 밝히는 여자인경우에는 3번까지 가능하다. 그런여자는 두번째를 못참아서 입으로 세워준다. 그리고 세번째에는 보통여자의 두번째와 같다. 확실히 결혼을 한 여자와 안한 여자는 다른것같다. 전자의 경우는 대부분 두번째에서 무너진다. 처녀는 내가 4명밖에 건들여보지 않아서 자세히는 설명하기 어렵지만 한번했다는데 의의를 두는 밤이면 충분하다. 그런 여자들을 본능적으로 만들려면 적어도 반년이상을 데리고 다녀야하는데 수동적이기만 한 여자를 반년동안 데리고 다닌다는것처럼 피곤한 일이 없다. 거기에 비하면 결혼을 한 여자는 대부분 색을 밝힌다. 특히 30을 넘긴 여자들인 경우 부수적인 수입도 가능하기때문에 철저한 봉사정신에 입각해 확실하게 지친 거절의 대답을 들은후에 놓아준다. 그래야 다음에 꼭 다시 연락이 온다. 싸구려 아줌마들은 상대하지않는게 좋다. 재수없으면 바로 간다. 적어도 볼보나 벤츠를 자기차로 타고 다녀야 일이 터져도 쉬쉬하며 물밑에서 합의볼수있다. 물론 내가 위자료를 받는 조건이다. 지네들이야 밝혀져서 좋을거 없기때문에 남편이 돈봉투던져주며 사라지라고 말하더라. 말이 샌거같은데 말하고 싶었던건 많이 한다고 좋은거 아니다. 얼마나 여자가 만족했는가 하는것이 중요하다. 내가 만족하는건 내게 달린거지만 여자가 만족하는것도 내게 달려있다는것만 알면 밤은 혹은 낮의 호텔은 화려하다. 에티켓 하나: 달콤한 아이스크림을 먹고 키스를 하지마라. 입맛이 쓰게 느껴진다. 반대로 블랙커피를 마신다음의 키스는 제법 단맛이 난다. -- 근데 이분이 바로 전에 경찰청 사람들에 나왔던.. 아줌마의 남편한테 붙잡혀서 정신없이 두들겨 맞으면서도 한번만 봐달라고 10분동안 사정을 열번이나 한 그분 아닌가요? 이런 거 함부로 흉내내지 맙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