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 肉棒先生) 날 짜 (Date): 2011년 02월 11일 (금) 오전 01시 50분 27초 제 목(Title): 중간에 그만해달라는 여친... 어찌해야하나 사귄지 10개월이 되었는데... 둘다 아주 사랑이 불타오르는 시기 입니다'ㅡ';; 만나서 뽀뽀만 해도 저는 바로 발기되고... 여친은 촉촉해지고.... 일단 궁금한것이... 신나게 애무하다보면... 여친 아래쪽 입으로도 쪽쪽 해주고... 손가락을 넣어서 완전 질척질척해질때까지 애무해주면 여친이 너무 좋아하는데요...(손청결하게합니다!) 정말 표정관리 안되게 좋아하다가... 제 생각엔 한단계 더 느낄수 있는 뭔가가 있는거 같은데... 그 직전에 꼭 숨을 헐떡이며 그만해줘...그만해줘...를 외칩니다;;; 그냥 느끼기 부끄러우니까 그런건가 해서... 물어봐도 진심이랍니다... 싫어하면서 그런다기보다는... 너무 힘들대요.... 더 하면 힘들어서 못견딜것 같다고... 좋아서 미치는것도 아니고... 부끄러운것도 아니고... 힘든건 .... 어떤건가요?;;;; 만져줘서 좋은 단계 >왈칵 쏟아질것같은 단계 (정말 속에서 뜨겁게 뭔가 액이 나오긴합니다) 를 지난다음에 힘들게 느끼는거 같구요..잠시 쉬었다가 하려하면 괜찮답니다...느낄꺼 다 느꼈다고.. 그만하라고 할때... 더 해줘야 하는건가요... 아니면 정말 힘든거니깐 그만해야하는건가요... 삽입때는 그런적 없습니다.. 끝까지 느끼고 뿅 가구요... 어떻게 해야 여친이 더 좋아하는건가요....ㅠ 둘다 처음이고 관계 맺은지는 3달정도 되었습니다... 여친 체력은 강하지는 않구요... 잠자리를 한바탕 하고 나면... 한 여친은 5분은 멍~ 하며 누워있습니다.... 근데 막상 그 시간 지나자마자 팔팔해지구요... 그때부턴 내가 지쳐서 멍때리고...;; 애무받다가 힘들어서 그만했으면 하는 분들 혹시 계신가요.....'';;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