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xLife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목록][이 전][다 음]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 肉棒先生)
날 짜 (Date): 2011년 02월 11일 (금) 오전 01시 44분 24초
제 목(Title): Re: 결혼한분들 다른사람과 해보신적있으세





s****** 2010.10.04 10:15:50 (115.91.xxx.221) 추천 (8) | 신고 (0) 수많은 
기혼여성들이 글쓴분과 동일한 처지에서 동일한 욕망을 느끼지만 그걸 실행에 
옮기는 사람은 극소수입니다.
그렇게 섹스안하고 세월가서 늙어지면 그냥 그려려니 하고 사는게 인생입니다.
선택은 본인이 하는것이겠지요. 
g****** 2010.10.04 19:32:26 (222.109.xxx.133) 추천 (5) | 신고 (0) 3년 동안 
성관계를 안했다구요? 남편이 성관계를 즐겨하지 않는다고 생각하세요? 아무리 
남자가 금욕적인 편이라도 한달에 몇번은 해야합니다. 분명 남편분도 다른 
곳에서 성욕 해결하고 있을텐데, 여기에 글쓴분 욕하는 글들은 뭐죠? 

성관계를 하는데에 도의상의 문제는 없습니다. 근데 그게 남편한테 들키거나, 
여자는 몸정 이라는거에 휘둘리기 때문에, 가정에 문제가 생길 수는 있겠지요. 
판단은 글쓴분이 하는겁니다. 
e****** 회원에 의해 덧글이 삭제 되었습니다. s****** 2010.10.04 11:30:24 
(125.129.xxx.63) 추천 (3) | 신고 (0) 저랑같은 고민이시네요.
이심정을 누가 알런지,, 
h****** 2010.10.06 01:08:38 (58.233.xxx.176) 추천 (3) | 신고 (0) ㅋㅋㅋ

댓글들 너무하네요.

여자라고 성욕이 없는 것도 아니고 결혼하고 성욕이 느는건 남자들과는 다르게

결혼하거나 결혼할 남성과의 잦은 섹스로 인해서 늦은 나이에 성에 

눈뜨기 때문인데 3년동안이나 섹스를 안했다는 것은...

아내가 거부한다고 남편이 3년동안 섹스를 안해도 괜찮다는 건가요?

물론 애인을 만드시라는 것은 아닙니다. 왜냐면 사람을 성적인 관계로만 
대한다고해도
그 감정의 여파는 평범한 여자가 감당할 수준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더군다나 남자보다 감정적인 여자들은 남편보다 애인보다 더 상처받을 수도 
있어요.

가정을 지키고싶으시다면 우선 남편에게 매력적인 대상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보세요.

물론 내 남편도 배불뚝이에 완전 아저씨나 다름없겠지만..(남편들은 지가 
멋진줄알죠.ㅋ)

일단 님이 외모를 가꾸시고 무언가 본인의 일을 열심히 한다면 더 
긴장하게되실겁니다.

요컨대 결혼해서도 항상 노력하고 긴장해야한다는 것이죠..
좀 피곤하긴 하죠? 하지만 님이 바뀌시면 남편도 점점 달라진다에 한표...

님이 멋지게 달라진 다음에도 남편이 배불뚝이에 늘어진 츄리닝 아저씨에 
여전히 섹스는 커녕 입냄새 풀풀나는 아저씨라면...(남자들 제발 마누라 
아줌마같다고하지말고
본인들도 거울 좀 보시길...암튼...-_-)

그때 멋진 남정네 찾아보셔도 늦지 않아요~~~^-^ 
k****** 2010.10.04 12:42:51 (111.118.xxx.183) 추천 (2) | 신고 (2) 조만간 
바람피다가 걸렸는데, 이혼하자고 합니다. 도와주세요 ㅠ.ㅠ
라는 멍청한 제목의 글 하나 올라오겠군... ㅉㅉㅉ
드라마와 현실을 구분 못하는 여자 조심해야 겠다는 교훈 하나 얻어서 갑니다. 
f****** 2010.10.05 14:14:32 (121.134.xxx.180) 추천 (2) | 신고 (0) 저는 님 
마음 이해해요. 님의 상황이 되어 보지 못한 사람들이 이러쿵 저러쿵 하는 
소리에 상처받지 마세요. 저...아직 젊고 예쁘다고 자신하는데... 그리고 
성욕도 있는데... 이 남자를 선택했다는 이유만으로 평생 이렇게 욕구를 
억누르고 살아야 하는지... 저도 제가 너무 불쌍해요. 그렇지만 어쩔수 
없잖아요. 전 사람 많이 만나는 사회생활을 하고 있어도, 도대체 애인을 어떻게 
만드는건지...엄두도 안나고 주위에 그럴만한 사람도 없구요...우리 나이에 
애인이면 애인도 유부남일텐데 그 뒷감당을 어찌하나요? 그렇다고 호빠나 
남자도우미? 내가 그런 남자들과 뒹군다는 건 상상도 할 수 없더라구요. 
어쩌죠? 정말 이렇게 살다 죽어야 하는 건가요? 저도 너무 남자랑 자고 싶어요. 
n****** 2010.10.04 03:28:49 (118.221.xxx.234) 추천 (1) | 신고 (0) 남편이 
나쁘네요.. 
h****** 2010.10.04 09:37:25 (121.189.xxx.10) 추천 (1) | 신고 (0) 본인이 
직접 다른남자랑해보고,그경험담과 느낌을 올려주세요! 
c****** 2010.10.04 12:25:47 (211.32.xxx.10) 추천 (0) | 신고 (0) 아마 많은 
기혼녀들이 나도 남편처럼 다른 남자와 성관계해보고 싶다 
이런 마인드일겁니다.

1 호빠 , 여성전용 노래방에서 남자도우미이용 
2 인터넷 채팅 이나 게시판등 
3 나에게 헌팅하는 남자 이용 

이런 방법들이 있을수 있는데요.. 성병 그리고 남성특유의 폭력성과 스토커 
이런거만 조심하세요 
d****** 회원에 의해 덧글이 삭제 되었습니다. v****** 2010.10.04 18:45:22 
(115.41.xxx.38) 추천 (0) | 신고 (0) 남편 외 애인 많은걸로 알고 있어요. 
a****** 2010.10.04 19:24:19 (119.202.xxx.33) 추천 (0) | 신고 (0) n*****/ 
하여간 대한민국 여자들은 무조건 남편 탓이야.. 성관계 안해도 남편탓, 자기가 
바람 피워도 남편 탓.. 
a****** 2010.10.04 21:26:51 (123.215.xxx.117) 추천 (0) | 신고 (0) 그러게요 
무슨 남자가 도인도 아니고..섹스를 안한답니까..바람피는거겠죠 남자라면 말도 
안되는거임..그렇다면 여자만 욕할것도 아니네요 
n****** 2010.10.05 15:25:34 (218.209.xxx.146) 추천 (0) | 신고 (0) 저희 
부부는 가게를 함께 하는데 2년전부터 24시교대라 어쩔 수 없이 잠자리를 
안하고 있어요...그러다보니 점점 남편이 남 같아지네요...님을 
이해해요...저도 그러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지만, 아이들을 보면서 후회 할 
짓은 안하고 싶네요... 
h****** 회원에 의해 덧글이 삭제 되었습니다. n****** 2010.10.05 23:06:41 
(119.193.xxx.64) 추천 (0) | 신고 (0) 뒷감당이 염려되시면 기구 추천합니다. 
d****** 2010.10.09 20:15:06 (121.165.xxx.247) 추천 (0) | 신고 (0) 
drakedog22222@gmail.com 메일주세요 
n****** 2010.10.11 07:48:23 (41.210.xxx.4) 추천 (0) | 신고 (2) 남자나 
여자나 본인이 당하지 않으면 제 3자 입장에서 왈가왈부하기 참으로 어려운 
문제인 것 같습니다. 
sisiksi@hanmail.net 여성분 메일 함 주세요~ 
f****** 2010.10.29 17:55:08 (202.31.xxx.165) 추천 (0) | 신고 (0) 반대의 
경우도 있답니다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 목록][이 전][다 음]
키 즈 는 열 린 사 람 들 의 모 임 입 니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