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 肉棒先生) 날 짜 (Date): 2011년 02월 11일 (금) 오전 01시 32분 30초 제 목(Title): ..손으로 많이 해주시나요? 결혼한지 두달 됐는데요.. 신혼여행때는 하루에 1~2번 관계를 가졌는데 일상으로 돌아오니 관계하고나면 남자가 체력소모가 너무 많다고 1~2주에 한번? 그정도만 하네요. 그건 저두 괜찮은데.. 둘다 스킨쉽을 좋아해서 안고 쓰다듬고 하다보면 발기는 금방 되거든요? 그럼 힘들어서 섹스는 못하겠고 사정은 하고 싶으니 손으로 해달라고 그래요. 그럼 해주긴 하는데.. 점점 갈수록 사정할떄까지 시간도 넘 오래 걸리고..전 팔도 넘 아프고.. 남편도 절 애무해주긴 하지만 애무만으로는 그냥 좋다가 말잖아요.. 점점 저도 힘들어서 하기 싫어지는거 있죠..안그래도 안하던 집안일 하고나면 너무 힘든데.. 어제는 그냥 손으로 해주다가 팔아파서 쉰다그러고 잠들어버렸어요 ㅋㅋ 연애할때 남자들은 여자 만족시키려고만 노력하지 요구 안하던데.. 결혼하니깐 다른건가요? 다른 분들도 그러시나요?? 남편 잘해주고 다 좋은데..체력적으로 저도 너무 힘들어지니깐 이거참 자꾸 해달라 그러면 어찌 피해나갈까 궁리하게 되네요--;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