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 肉棒先生) 날 짜 (Date): 2011년 02월 11일 (금) 오전 01시 26분 06초 제 목(Title): Re: 여자친구 콘돔뭘까요 p****** 2010.11.22 09:37:24 (211.189.xxx.250) 추천 (22) | 신고 (0) 님을 위해 준비한 것일수도 있지요. 두사람간의 대화를 통해 문제를 해결할 사안이라고 보여지네요. s****** 2010.11.22 17:40:36 (209.121.xxx.219) 추천 (17) | 신고 (0) 세상에...기가 막혀서. 사귄지 1년이나 넘었고... 결혼까지 생각한 여자 지갑에서... 콘돔이 나왔다는 이유로 정떨어지고 불결하다 어쩌다 하시다니... 여친이 너무너무 불쌍하네요. 여친을 위해서라도 헤어져 주시죠. 사귄지 일주일 안에 일어난 일이면 모를까... 1년이나 넘었으면 아무리 건전해도 키스 이상의 진도에 대비할 수 있는 것 아닌가요? 비겁하게 혼자 정떨어지지 말고 여자친구에게 당당하게 물어보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님처럼 생각하는 분이 있으시다니 무섭습니다. 성격이 매우 꼼꼼해서 갖고 다닐 수도 있는 것인데... 완전 불건전하게 뒤에서 호박씨까는 여자 취급하시다니... 우리나라에서 일반적이지 않아서 그렇지... 여성이나 남성이나 사귀는 대상이 있다면 콘돔 갖고 다니는게 당연한 것 아닙니까? 가끔 아는 여자애 중에 콘돔 쓰고 관계한 적이 한번도 없다라는 말을 들으면...정말...................깜짝 놀랍니다. k****** 2010.11.22 03:30:01 (118.36.xxx.201) 추천 (13) | 신고 (0) 잠자리해보면 알겠네요. 숨기면 몰래 쓰고 있는거구 꺼내면 만약을 대비한게 맞을거같구요. m****** 2010.11.22 00:28:35 (61.98.xxx.125) 추천 (9) | 신고 (0) 우연히 여친 가방을 어떻게 보았나요.. 콘돔까지 가지고 다닐 정도로 세심한 분이시면 분명히 우연하게 열려있는 가방을 보더라도 보이지 않게 잘 넣어가지고 다니실텐데.. 콘돔을 넣고 다닌다고 성생활을 하는 건 아니에요. 성교육을 잘받아서 가지고 다니시는 거지요. 세심하고 많이 조심하는 분들 중에 가지고 다니는 분들 계세요. 저도 예전에 가지고 다녀야지라는 생각했었는데 세심한 성격이 아니라 실행에 옮기진 않았네요.. 그리고 만나는 남자 자체가 없어서 귀찮기도 했구요.. 근데 가지고 다니는 게 안가지고 다니는 것보단 좋을 것 같아요. 세상일은 어떻게 될 지 모르니까요.. r****** 2010.11.22 13:43:46 (220.76.xxx.56) 추천 (5) | 신고 (0) 예전에 대학다닐때, 성교육 강의를 들은적이 있습니다..그때 그 강사님이 여자는 스스로 자신의 몸을 지킬 의무와 권리가 있다시면서 그런일이 없어야 하겠지만..만에 하나..강간의 순간이 다가와도 자신의 몸을 지키기 위해..강간범에게 콘돔을 건네라는 말을 들은적이 있습니다..그만큼 자신의 건강이나 원치않는 상황을 피할만큼 깨어있어야 한다는 소리겠지요..끔찍한 순간에 그런행동하는 여자가 얼마나 되겠습니까만은..저는 그때..그말이 제 정신을 번쩍들게 했던 말이였던 것 같습니다..그래서 한동안 저도 콘돔을 가방에 넣어다닌 적도 있었습니다..또..가끔..에이즈 홍보차원에서 길거리에서 콘돔을 나눠주기도 합니다..그것을 달랑달랑 들고 다닐 수 없으니..가방에 넣을 수밖에요..그러니 그것을 그리 불결하다 생각하고 오해하지 마시고 대화로 해결해보시길 권해드립니다..오해는 절대 혼자서 해결되지 않는다는 것을 잊지 마세요..여친을 사랑하지 않는다면..그걸 핑계삼아 헤어질 수도 있겠지요..아니라면..속으로 끙끙앓지 마시고..대화를 하십시오. s****** 2010.11.22 18:38:57 (209.121.xxx.219) 추천 (5) | 신고 (0) 아휴... 콘돔을 더럽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우리나라에 원치 않는 임신과 낙태를 하는 사람들이 많았던 것이구나. 이런 미개함이 안타깝다. 1년이나 사귄 여친에게 당당히 물어보지도 못하면서 결혼은 어찌하려고 하는지...불쌍할 뿐. 이러니 여자들은 남친이 콘돔 준비 안해오면 자신도 모르게 원치 않는 애가 생기게 되는 것이다. 여자가 콘돔 갖고 다니는 것 이런저런 고정관념(?)때문에 흔치 않은 일인 것은 분명하나... 그렇게 불결하고 어이없는 일도 아니라고 생각한다. 콘돔하나로 이렇게 흥분해서야... 세상 여자 다 알게되면 충격받아 거품물고 쓰러지겠소다. 다시 읽어봐도 기가막혀 댓글 또 달고가는 처자요. h****** 2010.11.23 11:36:25 (113.61.xxx.220) 추천 (5) | 신고 (0) 여기 댓글 거의다 어이없네요 여자라고 보호해주는건가..? 1년동안 스킨쉽 진행 거의 없었던 여자, 결혼 후 관계 약속 했는데 혹시모를일을 대비해서 콘돔을 가지고 다니는 경우가 얼마나 있을까요? 이런경우에는 남자도 안들고 다닙니다. 엄청나게 이상한거에요 이거~ t****** 2010.11.22 20:25:35 (221.132.xxx.65) 추천 (4) | 신고 (0) 일반적인 여자가 콘돔 갖고 다니진 않죠.. 님을 위해 준비했다는것도 말이 안되는게 키스가 가장 수위 높았을정도로 아주 건전한 만남을 지속중인데 왠 콘돔~~~ s****** 2010.11.21 20:31:51 (60.230.xxx.147) 추천 (3) | 신고 (0) 저도 한번도 가지고 다녀본 적도 없고 친구들도 없는 걸로 알고 있어요 그런 건 남자들이 알아서 챙기니 뭐.. 안타깝네요 다른 남자 만나고 다닐 확률이 높은 것 같네요 ㅠ.ㅠ 직접 물어보세요 길 가다가 주웠을 수도 있잖아요 -_-;;;;;; m****** 2010.11.22 15:25:36 (210.94.xxx.89) 추천 (3) | 신고 (0) 잠자리해보면 알겠네요. 숨기면 몰래 쓰고 있는거구 꺼내면 만약을 대비한게 맞을거같구요. <-- 요게 정답이네요 d****** 2010.11.24 09:17:41 (115.161.xxx.75) 추천 (2) | 신고 (0) 심정은 충분히 알겠는데 의외로 건전한 의도일수도 있지 않을까요? 이미 섹스에 대한 언질은 줘 놓았었고 결혼후 하자는 말까지 끄집어 내었으나 언제고 덤빌지 모르니까 본인이 준비한 것일수도... 만약 바람을 피는것 같다면 확인해보는 방법도 있죠. 뭐냐믄...여친몰래 콘돔 포장지 어디쯤에 눈에 쉽게 안뜨이도록 본인만 알수 있는 표시를 살짝 남겨두고 그 콘돔이 계속 보관되고 있는지 아님 다른걸로 바뀌었는지 알아보는거죠. 괜히 엉뚱한 오해로 인하여 소중한 인연을 괴롭히는 못난짓은 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y****** 2010.11.29 15:40:40 (123.200.xxx.92) 추천 (2) | 신고 (0) 물어나보세요 여친은 여친대로 저 남자가 말은 저래 해도 언제 덮쳐올지 몰라 그때를 위해서 내가 콘돔이라도 들고있어야지 라고 생각한지도 모르자나요? 저도 대학때 길에서 나눠주는거 받아서 가방에 그대로 넣기도 그래서 지갑에 동전넣는데 넣어놨는데 선후배들 다 있는 매점에서 남친이 자판기 뭐 산다고 동전 있어? 해서 암 생각없이 지갑을 줬는데 남친이 꺼내면서 이건 왜 갖고있는거야? ㅋㅋ 해서 오는데 길에서 줬어 라면서 선후배들 같이 웃고 난 왜 안줬지 넌 박스채 갖고있을거같이 보이니까 안준거야 이러면서 웃고 말았는데...콘돔을 갖고있어서 더럽다뇨--; 콘돔도 없이 남자가 들이밀면 고대로 받아줘야 깨끗한건가요--; s****** 2010.12.02 13:32:45 (118.46.xxx.120) 추천 (2) | 신고 (0) 어이구 찌질아 콘돔가지고 다니면 다 관계가지는 여자고 지갑에 돈 넣어서 다니면 돈 펑펑쓰는 여자냐? h****** 2010.11.21 20:35:53 (121.189.xxx.18) 추천 (1) | 신고 (0) 강간 대비용 으로 가지고 다니는거겠죠! r****** 2010.11.22 13:47:54 (118.41.xxx.231) 추천 (1) | 신고 (0) 성교육 받을 때 남자 친구 있으면 가방에 꼭 하나씩 넣어다니라고 했었는데... g****** 2010.11.22 18:17:06 (61.84.xxx.52) 추천 (1) | 신고 (0) 저 결혼전에 종로에서 친구만나기로 약속하고 기둘리는데 에이즈퇴치본부(?) 뭐 그런데서 콘돔 나눠주던데요....? 그땐 안내종이랑 같이 뭔지도 모르고 받아서 그냥 가방에 쑤셔넣고 잊어버렸는데...좀 어이없는걸로 사람과의 헤어짐까지 생각하시네요...그냥 솔직하게 물어보면 안되나요? 대책없이 살다 낙태경험이 있는 여자 만나는것보단 덜 더럽겠네요..솔직히 원글님도 별로 괜찮은 사람처럼 보이진 안네요...웬지~ g****** 2010.11.22 19:48:36 (117.23.xxx.241) 추천 (1) | 신고 (0) 문득 든 제 생각으로는...여자친구분이 자매가 있다면..가방을 바꿔서 들고 다니다가 언니나 동생의 물건이 가방속에 들어있을 수도 있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드네요...저도 자매끼리는 가방같은것을 같이 사용하거든요. h****** 2010.11.21 21:54:30 (113.61.xxx.220) 추천 (0) | 신고 (1) 윗분은 무슨 되지도 않는.. 그냥 헤어지세요 더럽네요 k****** 2010.11.22 01:20:33 (116.40.xxx.133) 추천 (0) | 신고 (0) 정숙해보이지는 않군요. h****** 2010.11.22 09:55:49 (123.143.xxx.37) 추천 (0) | 신고 (0) 오해든 아니든 헤어지세요 믿음도안가고 정떨어졌다면서 뭘 계속 만나나요 이미 끝까지 생각한것같은데 d****** 회원에 의해 덧글이 삭제 되었습니다. h****** 2010.11.22 16:15:09 (222.103.xxx.53) 추천 (0) | 신고 (0) 물어보셔야 할듯해요..그거때문에 헤어지는건 좀... ㅡ.ㅡ;; 저도 여자지만 영문을 모르겠습니다.. 님말고 다른사람과 성관계 있어서 콘돔을 가지고 다닌다는 것도 좀 이상하고요.. 이상하게 생각하지는 맙시다.. 세상에 정말 비일비재 원치않는상황도 많고 웃기는 상황도 많은데 여자는 이유도모른채..어떤상황의콘돔인지도 모르구..이런이유로 이별통보받으면.. 쩝쩝.. 입은 대화할때 쓰라고 있습니다. 대화하세요. 전에 인터넷에서 읽은글인데 모 빵집 빵샀는데 쓰다만 콘돔 들어있다고 소비자고발한다고 난리났던 일 생각나네요. 빵집과 산사람 모두 어처구니없다고 서로 이유를 모르겠다고 했던일..세상에 황당한일 많습니다. j****** 회원에 의해 덧글이 삭제 되었습니다. s****** 2010.11.22 20:16:53 (117.53.xxx.126) 추천 (0) | 신고 (0) 님을 위한 준비인지, 딴남자를 위한건지는 잠자리 해보면 알겠네요. l****** 2010.11.22 20:17:00 (123.248.xxx.243) 추천 (0) | 신고 (0) 저는 옛날에 길거리에서 콘돔 나눠줘서 며칠동안 가방에 넣고 다녔던게 떠오르네요''; t****** 2010.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