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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 肉棒先生)
날 짜 (Date): 2011년 02월 11일 (금) 오전 01시 23분 25초
제 목(Title): 남자친구랑 첫경험 했어요...ㅠ




만난지 백일됐구요 둘다 27살이예요 ㅋ

 

서로 요새 막 좋아져서 확 불붙은 시기에 놀러가게 됐어요...

 

전 경험이 없었구요...남자친구는 그걸 얼마전에 알았거든요...

 

못믿겠다는 듯이 진짜냐고 계속 묻더라구요...

 

암튼 여행 가게 됐고 저도 남자친구가 좋기에 관계 갖었어요...

 

근데 남자친구도 경험이 그리 많은건 아니라서...

 

처음 하는데 좀 헤맸거든요...

 

하다가 제가 너무 아파하니까 남자친구가 천천히 했어요..

 

근데 하다가 반정도 들어갔는데 남자친구가 자기 나올것 같다고..;;;;

 

경험 몇번 있는걸 제가 알았기에..다른때랑 느낌이 너무 다르다고 미안한데 
오래 못할거같다고..

 

그리고 제가 너무 아파서 그만 하자고 했떠니 사정 안하고 그만 했습니다..

 

이 부분은 제가 좀 미안하긴하죠^^;;

 

암튼 ...원래 그렇게 아픈건가요?

 

못참을 정도는 아니지만 막 쓰라린 느낌이 심하고 뭔가 북 하고 찢어지는 
느낌이 들었어요...

 

출혈은 없었구요 그날 하루 아프고 그 담날부터 또 괜찮아지더라구요...

 

근데 걱정이 남자친구가 느낌이 이상하고 다르다고 했던게 너무 맘에 걸려요...

 

남자친구도 뭐 경험이 여러번은 아니지만 ....맘에 너무 걸리더라구요..

 

여행에서 돌아오는 내내 제가 아파하니까 신경쓰고 안절부절 하는 모습 보니까 
저도 좀 그렇고..

 

그리고 전 절대 하나도 좋지 않았다는 겁니다.

 

그냥 아프기만 했어요..

 

남자친구가 기분 어떠냐고 해서 그냥 기분나쁘게 아팠다고 하니까

 

되게 미안해하더라구요....저 아픈 표정 보니까 이제 못하겠다고..;;

 

다른 여자분들은 흥분하고 그러면 기분 좋다고 하던데 전 왜 이럴까요?

 

걱정입니다..ㅠ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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