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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 肉棒先生)
날 짜 (Date): 2011년 02월 11일 (금) 오전 01시 22분 32초
제 목(Title): 물이 너무 많이 나와서 민망할 정도예요; _




26세 선영이예요. 제목 써놓고 나니까 너무 창피하네요; 

현재 두달정도 만난 남자친구가 있는데 아직 키스, 가벼운 애무정도..까지 
했어요. 

남자친구도 처음은 아닌것 같고 저도 2년전에 헤어진 전남자친구가 
첫경험이었는데 

그때도 그렇고 지금도.. 키스, 가벼운 스킨십만 해도 거기가 잘 젖는 편이예요. 

그래서 조금만 애무해도 침대시트가 젖을 정도로 밑에가 흥건히 젖곤 했는데.. 

전 그게 많이 창피했는데 전 남자친구는 좋아하는것 같았어요. 

관계할 때 질퍽이는 소리가 민망할 정도로 나고;; 

제가 좀 민감한.. 잘 느끼는 것 같기는 해요; 

제가 위에서 할때는 제가 거의 항상 사정하곤 해서 다들 그런줄 알았는데 

친한 친구들한테 물어보니 의외로 그런 경험이 별로 없다고 하더라고요..; 


지금 남자친구랑은 키스만 했는데도 집에와서 속옷을 보면 흠뻑 젖어있거든요; 

물론 좋아서 그런거겠지만; 후에 남자친구와 더 가까운 관계가 돼서 관계를 
가지게 된다면.. 

어떻게 생각할지 걱정되기도 하고, 밝히는 여자로 보일까봐 창피하기도 하고 

이거 뭐 안좋다~ 이러고 안 젖도록 정신줄 붙잡고 있어야하는지.. 

남자친구가 절 굉장히 순진하다고 생각하고 있어서인지 걱정되나봐요 

2년전에 헤어진 전남친을 마지막으로 성관계도 없었고 성욕이 강한편도 아닌데 
좋아하는 사람이랑 있으면 좀 심하다 싶을정도로 잘 젖어요.. 

남자분들은 여자친구가 애액이 많이 나온다거나 쉽게 흥분한다거나 하면 
깬다거나;; 그런 생각이 혹시 드시나요?;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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