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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CHAOS (담배한개피)
날 짜 (Date): 1998년 4월 22일 수요일 오전 10시 49분 47초
제 목(Title): [cap]...자위행위....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날 짜 (Date): 1998년 4월 22일 수요일 오전 10시 27분 29초
제 목(Title): 자위행위 질문


딸딸이에 대해서 몇가지 개인적인 질문이 있습니다.

1. 딸딸이를 치고 난 직후에 가끔 오른쪽 밑가슴이 살짝 뻐근할 때가
   있습니다.  물론 크게 뻐근한건 절대로 아니고 희미하게 느껴질
   정도로 아주아주 살짝 그러는데요.  그 부분은 바로 간인데 딸딸이를
   치는 것이 간에 부담을 주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과연 정말로
   간에 영향을 미치는 건지 궁금합니다.

2. 제가 좀 소변이 자주 마려운 증상이 있습니다.  생활에 불편을 주지는
   않기에 그냥 무시하고 넘어갑니다만 남들보다 소변이 자주 마려운건 확실하고
   막상 볼일을 보면 그저 조금 나오고 말곤 합니다.  전립선 비대증의
   시작이 아닌가 해서 좀 불안한 감이 없지 않은데요, 혹시 자주 딸딸이를
   치는게 거시기의 통로를 넓히고 헐렁하게 해놔서 그런일이 벌어지는건
   아닌지 궁금합니다.

3. 제 눈 밑이 예전부터 좀 색이 검었는데 이것때문에 나이가 훨씬 더 들어
   보입니다.  혹시 이게 딸딸이를 많이 쳐서 기가 쇠해져 일어나는 현상은
   아닌지요.  고생하는 사람들보면 눈밑에 그늘이 졌던데, 비록 공부한다고
   절절매며 살기는 했으나 그렇게 고생스럽게 살았다 생각지는 않고
   처지가 비슷한 주위 친구들 보면 저처럼 눈밑이 검게 된 것 같지 않습니다.
   딸딸이와 눈밑의 그림자가 관계가 있는지요.


참고로 저는 대략 이틀에 한번씩 치는것은 평균이고, 하루에 한번씩 치는
경우도 참 많습니다.  물론 일주일동안 참는 경우도 있습니다만 드물구요.
나이는 이십대 후반입니다.  좋은 말씀 부탁드립니다.


PS: 2번에 화장실 자주 가는 문제는 한번 병원에 가서 의사한테 물어봤으면
하는데 의사한테 뭐라고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그냥 소변이 자주 마렵다고
그러면 되는건지.  참 쑥스러울것 같네요.





...윽 늦었다..수업 들어가야쥐....



혼돈 속에서의 일탈은 아무런 의미가 없다...그건 도피일 뿐이다...

....그러기 위해선 인간이 되어야 한다..난 언제 인간이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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