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 肉棒先生) 날 짜 (Date): 2011년 01월 18일 (화) 오후 04시 24분 43초 제 목(Title): Re: 남자가 나 애무해줄때 음냐 2010.12.13 20:54 추천 48 반대 0 신고 그래서 난 매번 씻고서 그러고 싶은데.. 왜 씻지도 않았는데 괜찮다며 해주려고 하는데ㅠㅜ 난 매번 필사적으로 방어해내지만... 제발 나에게 씻을 시간을 주세요ㅠ 댓글의 댓글 1개 33 2010.12.12 14:06 추천 42 반대 2 신고 깨끗이 씻어도~ 그 애액이 냄새가 나요 어쩔수 없는거예요 댓글의 댓글 0개 한방이면훅~... 2010.12.13 09:03 추천 34 반대 1 신고 오징어 안주에 맥주 한잔 하고 시작해. ㅡ,.ㅡ 댓글의 댓글 2개 시간순 | 추천순 일반 댓글 ㅋㅋㅋ 2011.01.06 06:43 추천 3 반대 0 신고 솔직히 냄새 심하면 할맛 안남. 발기가 죽어버릴수도 있음.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이런. 2011.01.04 08:32 추천 4 반대 0 신고 약국이나 화장품 가게 혹은 인터넷에 여성청결제 팔아요. 자주 사용하는건 좋지 않구요. 일주일에 최소1번에서 3번까지요. 관계 하시기전에 청결제로 씻어주세요. 그럼 냄새도 안나고 좋아요.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끼리끼리 2010.12.26 02:11 추천 0 반대 0 신고 약국에 가면 세정제 있을거에요. 나도 안사봐서 모르겠네요 말로만들어서.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최준식 2010.12.24 07:24 추천 6 반대 0 신고 그 냄새까지 사랑해주는 남자가 되야죠.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2개 d 2010.12.13 23:22 추천 3 반대 5 신고 나 아는 걸.레가 있는데 의외로 냄새가 안나더라? 그래서 자주 먹었쩡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2개 이러면안되는뎈 2010.12.13 23:10 추천 1 반대 0 신고 씻으면 안나자나여 ㅋㅋㅋ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 2010.12.13 21:31 추천 0 반대 0 신고 모텔 일회용품 1,000원 내면 여성청결제 들어있다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냠냠 2010.12.13 21:08 추천 4 반대 26 신고 여기까지 오징어냄새 풍겨오네 병쉰가튼년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2개 음냐 2010.12.13 20:54 추천 48 반대 0 신고 그래서 난 매번 씻고서 그러고 싶은데.. 왜 씻지도 않았는데 괜찮다며 해주려고 하는데ㅠㅜ 난 매번 필사적으로 방어해내지만... 제발 나에게 씻을 시간을 주세요ㅠ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1개 이성호 2010.12.13 20:37 추천 3 반대 0 신고 불가리향수라도 뿌릴 기세네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1개 김태건 2010.12.13 20:01 추천 0 반대 0 신고 ㅋㅋㅋㅋㅋㅋㅋㅋ아조카웃기네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한별 2010.12.13 19:28 추천 4 반대 0 신고 비누로 씻는거 정말 않좋은건데 ....세균옮아서 병걸려요 폼클렌징 ,비누, 청결제 이런거 자주 사용하면 않좋아요;;사람들 말로는 물로만 씻으라고 하는데 ....그건좀 그렇궁 .. 그 안은 말구 겉에만 좀 비누로 깨끗하게 씻어도 ..여자들 애액냄새는 어느정도 나는데 ;;암만 꺠끗하게 씻어도 애액냄새는나요 ;; 겉엔 안날지몰라도..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동심파괴 2010.12.13 17:16 추천 4 반대 6 신고 야1이 시1방1년 아~ 모텔에 여성 청결제 있자나~!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뜨도남 2010.12.13 17:15 추천 2 반대 11 신고 오징어 썩은냄새 와 진짜~~~~~~~~ 스다가도 그 스멜때문에 죽는다 죽어 제발 좀 병원가서 진료받으삼.... 하다보면 냄새올라오고 이불에 묻어있으면 그건 진짜 확 ~~ 참자 참어 내가 안하고 말지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