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 肉棒先生) 날 짜 (Date): 2011년 01월 18일 (화) 오후 04시 20분 03초 제 목(Title): 여자들만 봐주세여.........."제 남친이 자 들어와서 욕하실 남자 분들은 보지 말아주세여..........(__) 전 대구에 사는 20대 초반 여자인데요 제가 몇달 전에 온라인으로 우연히 채팅을 하다 남자친구를 사겼는데여 몇주일은 계속 연락만 하구 온라인으로만 만났는데 그렇다구 캠을 한것두 아니구여............. 드디어 22가 되는 날 기념하기 위해 처음으로 만났거드뇽?(?) 처음 만나서 남자친구랑 놀이공원도 가고 밥도먹구 그다음 부턴 학교 갔다가 학교 강의 없을 때만 만나서 놀구 그랬는데여 어느 덧 200일 이라는 대망의 날이 왔어요.근데 그 날은 남자친구가 왠 일로 자기 집으로 오라구 하더라구요, 그래서 갔더니 진짜 깜짝 놀랄만한 이벤트를 해줬어여 그래서 너무 좋아서 뽀뽀해줬는데 진짜 아직도 기억이 생생합니다,,,,,,,,,,,,,,,,"오늘 나랑 자면 안되??" 하는 거에요..사실 저는 버진은 아닌데 경험이 거의 없어서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겠는거에요 그래서 약간 얼버무렸는데 남자친구가 그냥 저를 대리구 들어가서 막 키스를 하더니 점점 손이 올라오는 거에요 결국 저랑 남자친구는 실오라기 걸치지 않게 됬을 때 사실 저는 너무 무서웠어요 사실 온라인 상으로 만나서 이 친구가 경험이 많은 지도 모르고 잘 모르는데 아무리 200일 이라고 해서 하는 건 좀 아니라구 생각했거든요.. 그리고 결국 일을 저질렀는데 제가 너무 화가 나서 남자 친구 뺨을 때리고 울었는데 미안하다구 하면서도 계속 하는거에요 그리고 아까 언급 했듯이 거의 경험이 없어서 살짝 아팠는데도 불구 하고 계속해서 막 심하게 우니깐 그때서야 겨우 남자친구가 정신을 차리고 미안하다고 하면서 절 안으면서 달래더라고여 근데 전 마음은 그렇지 않은데 그 순간은 너무 무서워서 다신 전화하지도 말고 내 앞에 나타나지 말라고 했거든요??? 참고로 제가 왜이렇게 까지 화를 내냐고 하는 사람도 있었는데 저희가 만날 땐 맨 처음에는 그냥 추억으로 만났는데 어는덧 시간이 지나니깐 점 점 사랑이 되서 제가 한달이 막 지나 갈 무렵 만약 나랑 관계 하고 싶으면 정말 우리가 사랑이 라고 느끼고 서로 허락했을 때(그렇다고 지금 사랑을 않 하는 건 아닙니다. ) 하자고 했는데 이런 일이 버러져서 제가 화를 내고 여러분들에게 고민을 풀어놓는 이유입니다. 제가 아직 어리다고 하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그래도 같은 여자 입장이라고 생각해 주시고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__) 다시 수정했습니다...........(__)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