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是川銀藏) 날 짜 (Date): 2010년 12월 31일 (금) 오전 09시 58분 53초 제 목(Title): 사무실녀 3편 그게 뭐 대놓고 섹ㅍ 하자는 건데 나도 그러자고 했지 그리고 앉아서 다시 남은 술 먹자고 해서 앉았는데 갑자기 내 여자친구 물어보더라고 그래서 뭐 별 문제는 없는데 나도 모르게 그냥 요즘 좀 그래서 잘 안만난다고 햇어 ㅋ 그러고 있는데 갑자기 문따는 소리 들리더니 친구가 오더라 와 문따는 소리 나는데 왜이리 심장이 떨렸는지.. 20분만 먼저왓으면 좆될뻔했구나 했어 아무일도 없었다는식으로 서로 인사하고.. 그 친구는 그냥 뭐 코맨트할내용이 없을정도로 평범 약간 촌스러웠던거 같기도 하고 시간 늦어서 인사만 하고 나는 일어났지 그다음날 출근해서 그여자랑 네이트를 하는데 별로 민망한건 없더라고 근데 알고보니 그 친구한테 어제 얘기를 다 했다네.. 뭐 다시볼일 별로 없으니 넘어갔지 며칠뒤에 또 술을 먹었어 낮에 같이 외근 다녀왔는데 이젠 뭐 차에서 스퀸십은 기본이고 완전 애인이 됏어 니네 사무실 직원이랑 낮에 모텔가봤냐.. 진짜 황홀했다 긴장감 최고고 일끝나고 들어오는길에 일찍들어가서 뭐해 잠깐 쉬었다 갈래 하니깐 그냥 뭐 바로 ok 모텔 들어가서 한시간정도 있었나.. 두번했거든.. 두번째 쌀때는 입에다 싸고 첫번째는 뒤치기로 싸고 콘ㄷ 끼고.. 나와서 사무실 들어갔는데.. 고참 한명이 부르데.. 갔더니 xx씨랑 잘 갔다왓냐 둘이 사귀는거 아냐 막 이러길래 좀 움찔했지 여기서부터가 ㅅㅂ 내리막길인데.. 며칠뒤 퇴근하면서 그여자랑 엘리베이터 둘이 타고 내려갔어 내가 데려다주기로 했거든 그래서 차에 타서 주차장에서 시동걸기전에 또 주물럭 주물럭 만지고 시동걸라고 하는데 ㅅㅂ 앞라인 옆에옆에 차에 사람이 타있네 남직원 한명이 보고있었던거야 우리보다 10분은 먼저 내려갔는데 뭘하는지 아직 출발안하고 기다리고 잇었어..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