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是川銀藏) 날 짜 (Date): 2010년 12월 02일 (목) 오전 10시 01분 53초 제 목(Title): Re: 남자친구랑 하다가............. 11 2010.11.22 17:13 추천 0 반대 1 신고 너는잘 못 넣었다고는 생각을 안하냐?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재활용 2010.11.22 16:07 추천 1 반대 0 신고 기구하나 사다가 똑같이 애널에 박아줘요 *^_^*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고구마맛탕 2010.11.22 11:40 추천 0 반대 0 신고 연애 일년차 들어가니 이제 슬슬 내남자친구놈도 그런 시도를 한다는!! 되지도 않는짓 야동을 얼마나 쳐봤으면 발정난 개처럼 그딴짓 하려 들이대는지 그럴땐 진짜 발로 쳐버리고싶다 난!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1개 *웅* 2010.11.22 11:37 추천 0 반대 0 신고 그런 남친이라면 헤어지세요,,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1개 서호영 2010.11.22 11:35 추천 0 반대 0 신고 항문 파열로 병원에 안실려간게 천만 다행이네 씨익..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1개 레알낙지 2010.11.22 11:35 추천 0 반대 0 신고 이런 지저분한글을 싫다능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1개 잉어킹 2010.11.22 11:34 추천 0 반대 0 신고 나도옜날에 햇다가 귓샤대기한대맞았는데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