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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是川銀藏)
날 짜 (Date): 2010년 12월 02일 (목) 오전 10시 00분 19초
제 목(Title): 남친이 앉아있을때...손잡고하면...





그러니깐...뭐 남친이 운전할때나 영화보거나 할때 같이 장시간 앉아있는경우

남친이 제 손을 잡아주거든요....자주.

그럴때마다 손이 자연스럽게 -_-; 남친 밑에쪽 부근에 가게 되는데;......

첨엔 뭐 아무렇지 않다가 딱딱해지는게 느껴지면; 아................ㅋㅋㅋ 

 

남친은29직장인이고 저는25여대생...사귄지느1년좀 안됐는데 같이 자본적도 
없고...그렇거든요..

예전엔 장난식으로 모텔가자고...했지만; 제가 그땐 좀 완강히 거부를해서;;;;

그 뒤로 니가 싫으면 지켜줘야지...라는식으로 말했는데..

자꾸 이러는거 보면 좀 뭐랄까..................................별 생각이 다 
들어요...................

......잠자리에 대해 보수적인제가 가끔은 남친에게 
좀....미안해지기도하고...하는데

 

우선적로는 잠자리에 대한 두려운이 너무 커서이고....그 다음으로는 
같이자고나면 변할까봐....

딱 이 두개가 전부거든요...

물론오빠는 저를 결혼할 상대로 생각하고있지만. 솔직히 이런거 다 결혼에 
골인하기전까지는 모르는거자나요....

참;;;ㅋㅋㅋㅋ 난감합니다...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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