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是川銀藏) 날 짜 (Date): 2010년 12월 02일 (목) 오전 09시 57분 24초 제 목(Title): 남친한테 하고싶다고했네요 23년 살면서 처음으로 남자친구한테 하고싶다고 직접적으로 말했네요 순간 제가 미쳤었나봐요, 바로 미안하다고 내가 미쳤던거 같다고 말은했는데 제가 생리기간이기도 하고 안한지 꽤 오래되서 그런가봐요ㅜ 남자들 여자가 이런말 하면 싸보이나요? 정말 전 순수하게 내맘말한건데,ㅜ 괜히 남자친구가 그렇게 받아들일까 다른 전남자들한테도 이렇게 말했다고 생각할까 고민되네요ㅜ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