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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是川銀藏)
날 짜 (Date): 2010년 12월 02일 (목) 오전 09시 50분 47초
제 목(Title): 여자를 못끊는 20대 남자에요..





안녕하세요..ㅋ

 

백수생활 하고 있는, 26세 남자 입니다.

 

20대 후반에 접어들면서 저에겐 정말 큰 고민이 있어서 이렇게 고민을 털어 
놓습니다.

 

다름아니라, 여자에 대한 문제 입니다.

 

군대를 제대 하기 전까지, 여자를 한번도 사귀어 본적이 없었습니다. 물론, 
군대를 제대 하기 전까지

 

흔히 남자들이 경험(?)하게 되는, 므흣한 경험역시요...<<이해 되시죠?

 

06년 군을 제대 하고 처음 여자를 사귀게 되어, 그친구와 풋풋한 사랑을 
나누다가, 

 

아르바이트로 잠시 일을 할 07년 세살 어린 친구를 만나게 되엇어요!!

 

세살 어린 친구역시 남자친구가 있었고, 어쩌다 보니 흔히 말하는 엔조이가 
되었어요.

 

여자친구, 그리고 세살어린친구 이렇게 둘을 만나고 있을 즈음...시간이 흘러

 

다른 아르바이트를 하다가, 두살 어린 친구를 또 알게 되었죠. 

 

잘못인건 알지만, 두살어린 그친구와는 사귀는 사이가 되어

 

여자친구, 세살어린친구, 두살어린친구 이렇게 세명을 만나게 되었어요..

 

졸업을 하고 작년초?? 같이 일하던 동갑내기 친구와 또 눈이 맞아 버렸어요..

 

처음 사귀었던 친구와 멀리 떨어지게 되자, 자연스레 그친구와는 이별을 
하게되었어요.

 

그리하여 동갑 여자친구, 세살어린친구, 두살어린친구 이렇게 세명을 
만나다가...

 

올해 여름에, 회사에 경리직을 보는 누나를 만나게 되었어요. 그분은 저보다 
5살이 많아요.

 

아무튼, 현재

 

여자친구(동갑), 세살어린친구, 두살어린친구, 다섯살많은누나 이렇게 4명을 
만나는데..

 

문제는 요즘 또 20살친구가 자꾸 눈에 걸리네요...

 

어떻게 해야 이버릇 고칠까요??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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