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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是川銀藏)
날 짜 (Date): 2010년 12월 02일 (목) 오전 09시 41분 49초
제 목(Title): Re: 관계 거부하다가 차임ㅋ...





] 2010.11.25 23:40 추천 1 반대 0 신고 여자지만 님 전남친의 마음 충분히 
이해가고 또... 님을 많이 좋아했을 거란 짐작은 들지만 그래서 님 남친을 
무조건적으로 욕할만한 일은 아니지만. 제 주변에 3년 커플 한쌍 4년 커플 한쌍 
있습니다. 여자 쪽이 저랑 굉장히 친해서 별 얘기 다 하는 데요... 애무 
같은거만 하고 관계 안 맺는 게 아니라 정말 키스까지만. 왜? 여자가 
두려워하니까. 그런데도 잘만 사겨요. 남자가 아직도 여자 좋아 죽어요. 많진 
않지만 이런 커플들도 있다는 거 알아두시면 좋을 거 같아요.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ㅋㅋㅋㅋ 2010.11.25 21:01 추천 0 
반대 0 신고 결혼 적령기가 얼른 와야 피곤하지 않을거같으신데..

좋은 생각이긴 한거같은데 1년 반동안 그 남자는 고자가 아닐까 하는 자책감에 
빠져있으셨을듯..

꼭 관계 말고도 사랑해줄수 있는것도 많으니까 잘생각해보시고 지키심이..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 2010.11.25 19:36 추천 0 
반대 0 신고 잘했다고 보기 힘듭니다.

한두달의 기간도 아니고 성인남자가 1년 반을 님만 보고 기다렸다면

충분히 기다렸다고 봅니다.

보수적인것을 탓할수는 없지만

관계 성향이나 속궁합 조차 결혼시 고려되어야 할 상황인 시대입니다.

제가볼땐 남자를 욕할문제는 아니라고 보이네요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제타 2010.11.25 19:00 추천 0 반대 2 
신고 아주 잘하셨습니다. 남자가 정말 진심으로 님을 사랑했다면, 그런 이유로 
님과 헤어지지는

않습니다. 그 남자 님을 진심으로 사랑한게 아니라는 증거예요.

 

정말 멋진 생각이십니다. 저는 남자지만 저만 바보같이 사는건 아닌가? 
생각한적 많습니다.

하지만, 지금까지 실수없이 잘 견뎌온것 같습니다. 

 

언제나 그맘 변치마시길 바라고, 님 앞날에 행복한 사랑이 오길 바랄께요.

 

실례인건 알지만, 네이트온 친구하고 싶네요. 

괜찮으시다면 친추부탁 드려볼께요. 물론, 안하셔도 괜찮습니다. 

 

khk0706@nate.com 좋은밤 되시고 행복하세요.^^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너구리 2010.11.25 18:59 추천 1 반대 
0 신고 그런 소신 있으시면 끝까지 지키세요

그런 마음 알아주고 끝까지 지켜주는 남자도 어딘가에 있을거에요

꼭 만날거구요 ^^

그런 이유로 차버린 남자는 그냥 잊으세요

딱 그정도밖에 안되는거예요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장준후 2010.11.25 18:31 추천 2 반대 
0 신고 멋지십니다 ^-^

 

미래의 남편은 복받은거네요 ㅎㅎㅎ

 

나이가 어케 되는지 모르겠지만 끝까지 그마음 변치마세요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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