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是川銀藏) 날 짜 (Date): 2010년 12월 02일 (목) 오전 09시 40분 31초 제 목(Title): Re: 권태기 극복방법좀요 ㅇ 2010.11.25 23:31 추천 0 반대 0 신고 전 여자고 님 마음 진짜 이해되요 근데 권태기라고는 부를 수 없는 뭔가 그런 게 있어요 특히 관계 문제로 트러블이 있었다면 권태기 라기보다는.. 음.. 그 문제에 있어 이 남자도 똑같구나 라는 생각을 은연중에 하면서 혼자 좀 지치게 되는 그런 게 있는 것 같더군요. 아무튼 제가 일단 봤을땐 권태기 보다는 저 문제로 인한 은연중의 실망일 수도 있다는 것 ! 전 그래서 그냥.. 너무 머리 아파서 헤어졌어요 ㅋ; 남자도 자기한테 맞는 여자 만나야 겠지 싶어서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너정체뭐야? 2010.11.25 22:48 추천 0 반대 0 신고 경험담,, 권태기는 정말 어쩔수없어요 ,, 근데 그시기만 잘피하면 그전보다 좋아하는감정이 더커져요 ,, 전 도저히 못참겠어서 헤어지자했고요 ,, 정말 권태기오면 그사람행동 하나하나가 짜증나고 보기싫은정도니간요 ,,, 정말 보는것마저 짜증나는일이였어요 ,, 님이 좋아하는감정이 아직도 조금이라도있다면 그시기잘넘기는게 낳을테고 정말 이건아니다 싶을정도면 ,, 한번쯤 뒤돌아보는것도 나쁘지않을거같네요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사랑공4 2010.11.25 22:02 추천 0 반대 0 신고 여기에 쓴 글 그대로 남친한테 이야기해보면 어때? 남친은 네 마음을 전혀 모르고 있을거 같은데...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도브레 2010.11.25 22:01 추천 0 반대 0 신고 한번 헤어지고, 한달만 연락안하고 있으면, 그동의 추억이랑, 좋은 생각들이 떠오르면서 남친이 보고플거야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미치狂이 2010.11.25 21:58 추천 0 반대 0 신고 죳나게 딸을 쳐 봄니다~.~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그땐그랬지 2010.11.25 21:58 추천 1 반대 0 신고 꼴랑 200일 가지고 권태기 오면... 서로서로에게 문제가 있는거 아닐까? ㅇ ㅏㅅㅅ ㅣ... ㄴ ㅏ..너무 진지했네~ ㅋㅋㅋ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