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是川銀藏) 날 짜 (Date): 2010년 12월 02일 (목) 오전 09시 37분 39초 제 목(Title): Re: 지금 모텔갔다가 집에 왔는데.. 잉어킹 2010.11.27 00:07 추천 28 반대 1 신고 엄마한테가서 자랑해 십세키야 댓글의 댓글 1개 시간순 | 추천순 일반 댓글 아닥 2010.11.27 23:30 추천 1 반대 0 신고 캐프롱이 뭐야?ㅋㅋ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1개 믐 2010.11.27 23:25 추천 1 반대 0 신고 열심히 하다가 똘똘이 껍따구가 살짝 까져봐야 정신을 차리지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1개 호나우뎅요 2010.11.27 05:38 추천 3 반대 0 신고 병신 ㅋㅋㅋㅋㅋㅋ 한시간밖에못한게 자랑이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1개 루돌푸 2010.11.27 01:51 추천 4 반대 0 신고 정신차려 이친구야~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잉어킹 2010.11.27 00:07 추천 28 반대 1 신고 엄마한테가서 자랑해 십세키야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1개 OH자 2010.11.26 03:48 추천 5 반대 0 신고 에이즈 한놈더 추가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일단이♪ 2010.11.26 02:16 추천 0 반대 0 신고 so 그러니까 그래서 그러해서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