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是川銀藏) 날 짜 (Date): 2010년 12월 02일 (목) 오전 09시 31분 05초 제 목(Title): [진지함]여자분들께 물어요~ ㅅㅅ느낌이 어 ㅅㅅ를 했습니다. 피스톤을 세게 들어가니까 쉬~ 마려운 느낌이 나더군요. 그래서 남친한테 잠깐 멈추자고 했습니다. 왠지 이불에 실수할거 같아서-_-; 그런데 ㅅㅅ를 멈추고 화장실 갔다올려고 했는데 멈추니까 쉬야가 안마렵네요?! 또 어느날은 혹시나 ㅅㅅ 중에 소변마려운 느낌이 날까봐 미리 볼일을 본다음에 했는데 또 피스톤을 하자 쉬야 마려운 느낌이 마구 나는거예요 남친한테 말하자 그대로 그냥 싸라고 하는거예요 그래서 내가 싫다고. 안된다고. 오줌 나올거 같다고 하니까 남친이 아니라고, 싸는것처럼하면 그래야 거기 물 나오는 거라고 하더라고요.. 근데도 아무리 힘줘도 소변이든 물이든 답답하게 안나오고 막 마려운 느낌만 나니까 그 느낌이 싫더라고요.. 쌀려는데 안나오니까 답답하기만 하고.. 전 소변 볼때도 오줌 마려운 느낌이 싫거든요.. 이게 갓 ㅅㅅ 를 해서 제가 잘모를수있는데 여자분들..... 원래 ㅅㅅ가 그런 느낌인가요? 그럼 님들은 그 느낌이 좋아서 ㅅㅅ를 하는건가요? ㅅㅅ가 이런 느낌이구나~를 알았을때.. 이제 별로 ㅅㅅ를 하기 싫더라고요. 느낌도 별로고 사람은 성욕을 가지고 있다는데.. 이러다가 ㅅㅅ를 싫어할지도 모르겠어요. 어쩌죠. 저만그런거아니죠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