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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是川銀藏)
날 짜 (Date): 2010년 10월 30일 (토) 오후 04시 28분 41초
제 목(Title): 남친과 잘맞지않는건지




저는 동갑내기 연애2년5개월차 입니다,.

남친은 B형 전 A형..

남친과 저는 동창이여서 친구들싸이에서 전 여자친구랑 찍은 사진을 자주 
보게됨

그래서 지난일이긴하지만 괜히 질투같은게나서 

그냥 가끔 그땐 그랬네 저랬네 이러면서..장난식으로..

나쁘게말한건아니고 그냥 좋게 말했는데.. 몇번들으면 질리기도하겠지요?

대체 왜 몇년을 지난이야기를 하냐고. 이것저것 겹친게있는지..

저보고 싫어진다고하네요.. 

제가 전화통화로 울면서 왜싫으냐고했는데 그냥 점점 싫어지고있다네요..ㅠ

울면서 난 니가 좋은데 그랬더니 결혼해서 헤어지는거보단 날지도모르니까

지금 잘 생각해보라고하네요.. 2년동안 한 두세번들은거같음..

남친 화나면 전화도 잘안받는거  다른건 다좋은데 이런문제가 좀 그래요.답답

전 전화 안받으면 계속하는스타일이고 서로 말로 풀었으면 하는데..

그래서 토욜저녁부터 일요일까지 연락 제가 참아봤어요..

남친은 아직 연락이 없는중이구요..

원래 제가 항상 먼저하는스타일이여서 그런지 싸울때마다거의먼저하는적없구요

헤어지고싶은생각은 아직 없는데. 제가 계속 연락을 기다려볼까요

아니면 먼저 해봐야할까요.. 

B형남자 절대 먼저 전화안할까요? 

나이먹고 이런연애하는것도 참.. 힘드네요.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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